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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찾을려고 올림픽 공원을 가서 동참하고있습니다. 예술은 자유가 있어야지 할수있는거지 자유가 뺏긴다면 어떻게 예술을 하고 재미있게 살수있겠습니까? 저는 좌우는 없다고 느껴집니다. 마음속으로 느껴지는거지 사실은 없고 나라를 지키는 마음이 있는것일수도있습니다. 저는 나라를 지키겠습니다. 저는 이제 20살입니다. 다음세대에게 이런 나라를 물려주기 싫습니다. 부끄럽지 않고싶습니다. 대한민국 자유를 다시 찾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