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SNS 게시물 링크를 남겨주세요. 확인 후 타임라인에 추가됩니다. (Threads · Instagram · YouTube · TikTok · X 지원)
글만 있는 게시물도 등록돼요.

오후 09:00 기준

잠실: 약간 붐빔 · 5.8만명잠실5.8만명자세히보기 ›청와대 · 경복궁: 여유 · 2,000명청와대 · 경복궁2,000명광화문광장: 여유 · 6,000명광화문광장6,000명서울역: 여유 · 7,500명서울역7,500명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안녕..우파 예술인인데 학생이기도하고 해서 비겁하게 계정팠어요...... 지금 올공 가는중인데 어디로 가면 되나요? 처음 가는거라 알려주세요🥺

6월13일 토요일 퀴어축제 한덴다

영적전쟁이다. 예배로 뚫어내자!

6월13일 토요일 퀴어축제 한덴다 영적전쟁이다. 예배로 뚫어내자!

올공 #shorts #korea #kpop

올공 #shorts #korea #kpop

이게 극우라면…난 극우 하겠음

이게 극우라면…난 극우 하겠음

올림픽 공원의 침묵을 깨는 것은 
거친 함성만이 아니다. 
캔버스 위에 묵묵히 칠해지는 
예술가의 붓끝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자유민주주의의 외침

올림픽 공원의 침묵을 깨는 것은 거친 함성만이 아니다. 캔버스 위에 묵묵히 칠해지는 예술가의 붓끝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자유민주주의의 외침이다. 예술가의 역할은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그리고 자유란 그 질문을 던질 수 있는 권리이다. 아이 웨이웨이(Ai Weiwei)

오늘도 모이신 모든 분들 고생많으시고 감사합니다.
예술가 분도 오셨습니다

오늘도 모이신 모든 분들 고생많으시고 감사합니다. 예술가 분도 오셨습니다

6/12 오후 7:15
출구별 현황입니다. 
시민분들 정말 많이 모여주고있습니다.

6/12 오후 7:15 출구별 현황입니다. 시민분들 정말 많이 모여주고있습니다.

어쩌다 보니 금요일 클래스 일정 조율이 잘 돼서
나도 왔다 올공!!

확실히 현장에 가보니까
다들 눈빛부터 살아있음

한국인들답게 각자 자기가

어쩌다 보니 금요일 클래스 일정 조율이 잘 돼서 나도 왔다 올공!! 확실히 현장에 가보니까 다들 눈빛부터 살아있음 한국인들답게 각자 자기가 가진 좋은 걸 아낌없이 나누고 공유하고 심지어 지적 재산까지도 서로 나누는 민족,, 우리나라 절대 쉽게 무너지지 않겠다!

오늘도 뜨거운 올림픽공원

오늘도 뜨거운 올림픽공원

예술가의 응원을 들어보랏

예술가의 응원을 들어보랏

역에서 다리를 건너오면 피켓 자원봉사자분들이 열심히 그리고 쓰고계시는데 여기 예술하시는 자봉분이계심

역에서 다리를 건너오면 피켓 자원봉사자분들이 열심히 그리고 쓰고계시는데 여기 예술하시는 자봉분이계심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열리는 패션과 예술의 협업 🎡

오는 13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휴먼 메이드 잠실‘ 국내 3호점 오픈을 기념해, 휴먼 메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열리는 패션과 예술의 협업 🎡 오는 13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휴먼 메이드 잠실‘ 국내 3호점 오픈을 기념해, 휴먼 메이드(@humanmade)가 베르디(@verdy)와 협업 한정 컬렉션 공개했습니다. 빅과 하트 모티브가 만난 그래픽, 워크 재킷부터 키링까지 6가지 라인업이 준비돼 있죠. 롯데뮤지엄 전시장에서 한정 컬러 버전도 함께 만나보세요. • 〈휴먼 메이드 잠실〉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잠실 롯데월드몰 ✨오픈일정은 2026년 06월 13일 📸 @humanmade

나 예술인인데 부정선거 게시물 올리면 진짜 모든 일이 다 끊겨서 그렇게 못하고 부계 만들어서 하는데 예술계는 도대체 왜 그런 걸까...

올공에 나타난 환인제약 전시안 ㅎㅎ
단월드.. 환인 유통사 asyou는
라우드코퍼레이션 이라는 회사와
파트너십 체결
이 회사는 중국사업 확장중이

올공에 나타난 환인제약 전시안 ㅎㅎ 단월드.. 환인 유통사 asyou는 라우드코퍼레이션 이라는 회사와 파트너십 체결 이 회사는 중국사업 확장중이다 냄새가 난다 문화 예술계에 스며든 딥스

🔥자유대한민국 시민오케스트라🔥 6월 14일(일) 오후 7시 올림픽공원에 모여 밤낮으로 수고하고 계신 국민 여러분께 작은 위로와 응원 보태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음악예술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연주를 합니다. [연주 프로그램] ✔️애국가 ✔️아리랑 ✔️아름다운 나라 참여 희망하시는 악기 연주자, 성악가 분들은 디엠 보내주시면 악보(파트보)를 공유해드리겠습니다. 전공자/비전공자/취미 연주자 적극 환영합니다. -현악(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목관(플룻, 오보에, 클라리넷, 바순, 색소폰) -금관(호른, 트럼펫, 트롬본, 튜바) -성악(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많은 리포스트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2-3쪽에 자유의 쉼터도 있어! 베개랑 안대랑 귀마개까지 !! 이런 세세한 감동을 자꾸 주네 .. 이게 한국인의 정인가 ?

2-3쪽에 자유의 쉼터도 있어! 베개랑 안대랑 귀마개까지 !! 이런 세세한 감동을 자꾸 주네 .. 이게 한국인의 정인가 ?

대진연이 현시각 서울대에서 대놓고 깽판을 치고 있습니다
여러분 관심을 가져 주세요

대진연이 현시각 서울대에서 대놓고 깽판을 치고 있습니다 여러분 관심을 가져 주세요

잠실에 예술가들이 모였다

잠실에 예술가들이 모였다

누군가의 예술
힘내라 형상이😍

누군가의 예술 힘내라 형상이😍

대진연 출몰로 차밀고 들어오심  ㄷㄷㄷㄷ
차막고 ㄱ지랄 쇼하는 대진연 ㅃ깽이들 https://t.co/x3vNKNjSMK

대진연 출몰로 차밀고 들어오심 ㄷㄷㄷㄷ 차막고 ㄱ지랄 쇼하는 대진연 ㅃ깽이들 https://t.co/x3vNKNjSMK

재선거 스트리트에 
색소폰 애국가 소녀 등장

소소한 문화공연도 생기고 있는 현장입니다.

재선거 스트리트에 색소폰 애국가 소녀 등장 소소한 문화공연도 생기고 있는 현장입니다.

아래의 어떤 그림이 공작 냄새가 날까요?

1)프린트 된 용지에 준비된 사람들
2)도화지에 개인의 생각을 표현하고 심지어 태극기도 그려 나온 사

아래의 어떤 그림이 공작 냄새가 날까요? 1)프린트 된 용지에 준비된 사람들 2)도화지에 개인의 생각을 표현하고 심지어 태극기도 그려 나온 사람들... 무슨 차일까요?

이상한 마스크를 나눠준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마스크는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때려 부수거나,
위법한 일을 하러 나가는 것이

이상한 마스크를 나눠준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마스크는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때려 부수거나, 위법한 일을 하러 나가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얼굴을 숨겨야 할 집회가 아니라, 당당히 목소리를 내는 새로운 시위를 만들어야 합니다. 누구의 주최나 연설이 중심이 되는 공간이 아니라, 이제는 문화예술인들이 많이 참여해 곳곳에서 버스킹도 하고, 춤도 추고,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는 살아 있는 공원의 문화를 키워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

한 표를 던지는 일은 오래도록 당연하지 않았습니다. 들라크루아가 그린 1830년 파리의 거리에는 깃발을 든 사람들과 그 아래 쓰러진 사람들이 함

한 표를 던지는 일은 오래도록 당연하지 않았습니다. 들라크루아가 그린 1830년 파리의 거리에는 깃발을 든 사람들과 그 아래 쓰러진 사람들이 함께 있습니다. 참정권이 제도가 되기 한참 전, 주권은 거리에서 다투어 얻어내야 하는 무엇이었죠. 빙엄이 1852년 미국의 한 선거날을 그렸을 때도, 그 풍경은 활기와 소란, 매수와 혼란이 뒤섞인 미완의 장면이었습니다. 지키는 일은 얻는 일만큼 어렵습니다. 피카소의 〈게르니카〉는 투표로 세운 공화국이 흔들리던 시기, 한 도시에 가해진 폭격의 공포를 흑백으로 남겼습니다. 뱅크시는 권력을 위임받은 의회를 침팬지로 채워 그 권력이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되물었고, 신학철의 〈한국근대사〉는 주권자였어야 할 이들이 역사의 매 순간 어떻게 밀려났는가를 거대한 형상으로 쌓아 올립니다. 지난 6월 3일,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모자랐습니다. 줄을 선 채 기다리던 누군가는 한 표를 던지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죠. 종이 몇 장의 부족이라 부르기엔, 그 자리에서 멈춰 선 것이 너무 무겁습니다. 투표용지가 모자랐다는 건 작은 행정의 빈틈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빈틈에 걸린 것은 누군가의 한 표였습니다. 수백 년에 걸쳐 어렵게 손에 쥔 그 한 장이, 행사되지 못한 채 돌아왔다는 사실. 예술이 오래 기록해 온 장면들 앞에서, 우리는 그 무게를 다시 가늠하게 됩니다. Image. 루브르 박물관, 세인트루이스 미술관, 케테 콜비츠 미술관, 레이나 소피아 국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허쉬혼 미술관

오늘은 태극기 받아서 쓰고 반납했지만
내일은 내가 만든걸로

오늘은 태극기 받아서 쓰고 반납했지만 내일은 내가 만든걸로

잠실 올림픽공원 진정한 예술가..

잠실 올림픽공원 진정한 예술가..

잠실 올공이욥!

옆 쪽 공연장 인파
우리인파
묘하네요

옆 쪽 공연장 인파 우리인파 묘하네요

부산 촌놈 목청쓰러 입성

부산 촌놈 목청쓰러 입성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서울예술대학교 제64대 총학생회 성명문]

<침묵하지 않는 예술인의 이름으로, 중앙선거관리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서울예술대학교 제64대 총학생회 성명문] <침묵하지 않는 예술인의 이름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한다.> 예술은 시대의 진실을 외면하지 않는다. 우리 서울예술대학교 구성원들은 그 정신 위에서 배우고 창작해 왔다.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 과정에서 서울 일대 다수의 투표소에 투표용지가 부족하여 시민들이 기약 없이 대기하거나 끝내 투표를 포기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이 선거를 관리해야 할 헌법기관의 준비 부족으로 인해 침해된 것이다. 이는 결코 단순한 행정적 실수로 용납될 수 없다. <안일한 준비가 국민의 참정권을 가로막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체 유권자 수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투표용지만을 인쇄하도록 지침을 내렸고,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사전투표율이 높은 본투표 참여 가능성을 이미 예고하고 있었음에도 이를 외면하였다. 투표용지가 소진되어 가는 상황에서도 초동 대응에 실패하였으며, 그 결과 일부 유권자는 개표가 시작된 이후에야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었다. 예상보다 많은 유권자가 몰렸다는 해명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사과와 사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사임을 선언하고 사무총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진상규명위원회 설치를 약속한 것은 일정 부분 책임을 인정한 것으로 보여질 수 있으나, 참정권을 침해당한 유권자들에 대한 실질적인 구제 방안은 여전히 제시되지 않았으며, 재발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 역시 마련되지 않았다. 사과는 끝이 아니라 지금부터 시작이어야 한다. 우리는 분명히 밝힌다. 이번 사태는 어떠한 정치적 진영 논리나 선거 결과 불복의 근거로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오직 국민의 참정권이 온전히 보장되는 민주주의의 회복이다. 시대의 진실 앞에 침묵하지 않는 예술인의 이름으로, 우리는 이 사태를 절대 묵과하지 않을 곳이다. 이에 서울예술대학교 제64대 총학생회는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한다. 하나. 참정권 침해와 관리 부실의 경위를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하라.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책임자 문책을 회피하지 말라.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을 즉각 수립하라. 시대의 목소리를 담아온 예술인으로서, 서울예술대학교 제64대 총학생회는 훼손된 민주주의의 신뢰가 온전히 회복되는 그날까지 단호하게 목소리를 낼 것이다. 2026년 6월 6일 서울예술대학교 제64대 총학생회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