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은 계속 잠실 시민들 지켜줘야 한다. 오늘 경찰이 3차까지 막무가내로 경고 때리고 강제진입하기 직전까지 간 거를 국힘 의원들이 파워게임으로 시민들을 지키고 강제진압을 막았다. 그리고 서울경찰청장 패가망신 시킬 기세로 적진 한가운데 항의방문까지 보내서 싸웠다. 선택은 시민들에게 맡기고 협상은 직접 다 책임졌다. 이제 계속 시민들 지켜주기만 하면 된다. 계속하는 것이 가장 어렵지만 어떻게든 해야 한다. 국민들은 장동혁 지도부를 정치적으로 좋아해서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정부가 국민들에게 막 하고 있을 때 맞서 싸우는 야성을 지지하고 있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아무 때나 싸우지도 말고, 싸워야 할 때 비겁하게 내빼지도 말고 이 마음가짐 그대로 계속 '필요할 때 나서서 싸워주는 정치인' 해 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