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동안 극우소리 들어가며 외로운싸움 하다 다들 계몽되기 시작해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ㅎㅎㅎ 드 가 자❤️🔥❤️🔥
오후 09:3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일희일비 하지 마세요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 했을 때 당시에 정상으로 보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 어떤 것이든 제대로 평가 받기 위한 조건으로 정보의 확산이 필요하고 절대적으로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인물은 역사로 평가 받습니다. 윤석열은 위대한 대통령으로 기억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내 친구 중에 아담하고 정말 여리여리, 청순청순, 가녀림+러블리 뿜뿜 그 잡채인 친구가 있어. 그렇다고 너무 조용하고 수동적인 스타일은 아니고, 재미있는 거 찾아다닐 줄도 알고 쇼핑도 좋아해서 이것저것 관심사도 많아. 나랑 다른 점이 있다면 나는 탄핵 정국 이후로 내 지지 성향을 비교적 명확하게 드러낸 편이고 그 친구는 늘 "그래도 아직은 조심스럽다"는 입장이었지. 내가 탄반 집회에 나간다고 하면 "너무 극으로 치닫는 건 좋지 않다." "언론을 보니 여론도 안 좋다." 이런 말을 하곤 했어. 그런데 어제 선관위랑 올공 이야기를 갑자기 먼저 꺼내더니 그러더라. "나 오빠랑 올공에 다녀왔잖아." "너가아아??? 올공을?????? 잠실 거기??????" "응.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봤어. 그런 곳." "ㅇ...왜? 괜찮았어? 언론에서는 극우 집회라고 하는데. 안 무서웠어?" 그러자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극우 맞지!" 라고 하길래 속으로 "그럼 그렇지."하고 살짝 아쉬우려던 찰나,
'잠실 시위 지지' 황승언, 누리꾼과 설전→"행한 대로 보응" 의미심장 [... 황승언은 지난 7일 개인 계정을 통해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를 지지하는 게시물을 공유했다. 이후 한 이용자가 "계엄 때는 뭐 했느냐"고 묻자, 그는 "자고 일어나니 풀렸던데요?"라고 답글을 남겼다. 이후 댓글창에서는...
청년들이 나서는 모습을 보고 미국 일정 취소하고 영남대 시국선언 자리를 끝까지 지켜주신 윌리엄 어르신 부부 감사드립니다.🇰🇷🇺🇸
롯데타워로 티내는 잠실 집회 지지 선언?
대단하십니다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응원하고 싶습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