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 지킨거 일반 시민이잖아 어쩌면 온나라에 영상 다 퍼질 수 있는 상황인데 끝까지 혼자서 지켜준 분이잖아 장동혁도 욕 많이 먹던데 힘이 없는 2030 청년들이 모인 곳에서 도움 요청하니 달려와준거 부정 못하잖아 비판하는 글에 선동되지 말고 우리가 뭐 때문에 모였는지 그 본질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잖아 큰 일이 일어나야만 뜨겁게 모이지말고 우리 계속해서 모여야 해 나라면 2시간동안 그 문 앞 지킬 수 있었을까 생각해보면 자신 없어 나라를 지키기 전에 내 얼굴이 퍼질 두려움 때문에라도 못버텼을 거 같거든 나와 같은 사람들이 적지 않을거라 생각해 우리 더 알리고, 더 모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