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땡볕에 서 계신 분들, 대형 태극기를 몇시간씩 흔들고 있는 학생들. 애국가 나올때 눈물났습니다. 몇 시간이라도 한번이라도 나가주시면 어떨까요? "정치에 무관심한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 플라톤 더 이상 방관한다면 우리는 어느새 작은 중국이 되어 버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