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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시발멸공. 참정권에 관심도 없는 중도 때문에 더이상 물러날 수도, 물러설 곳도 없다 이번뿐만 아니라 작년 대선때도 신권다발 의혹을 해명한답시고 저 지랄했던거 모든 이들에게 기억에서 묻혔습니다. 재선거만 외쳐야한다느니, 부패한 제도권이 바라는 구호대로 따라가지 않으렵니다. 통제를 벗어나는 방법은 기득권이 원하는 방향에 변수를 주는 것. 언론이 무섭고 중도 좌파들이 등 돌릴까봐 무서운거면 ”윤어게인“ 시위는 왜 한거고 짱북송은 왜 불렀나요? 하물며 구치소에서 “응디시티”는 진짜 왜 했나요?ㅋㅋ 어떻게든 부정선거 알릴려는 동지들 발목잡고 끌어내리지 말고 중도 좌파들 머리채 잡고 이끌어갈 생각을 하세요. 작년처럼, 길거리 다니며 열심히 계몽 카드나 뿌릴겁니다. 최대한 많은 파이를 가져가고 싶으면 구호로 지랄좀 마시고 주변에 알리세요. 왜 “부정선거”인지. 잊지말자 윤어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