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새벽에 글쓰게 만드네... 우리집 민주당이고 나는 그냥 중도임...그치만 약간 우파로 변해가는중 부정선거 얘기하니까 요즘 시대에 말도 안되는 얘기래 내가 보는건 다 가짜뉴스래... 솔직히 부정선거론자든 아니든 다들 본인 눈으로 본게 아닌이상 뭐가 맞는건지 어케 확신해? 나 진짜 이제 뭐가 맞는건지도 모르겠다...ㅠㅠ 나 좀 누가 계몽시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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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2(금) 오후6시16분 실시간 사실 정치도 잘모르고 관심도 없으며 중도였는데
중도 좌파 우파 빨갱이 난 중도다 빡이 친 중도 힘의 균형을 깨부수다니 시발놈들
요즘 <극우> 란 말의 뜻은 중도에 있다가 이번 부정선거에 대한 의심을 양심상 도저히 부정할 수 없어 <극적으로 우파>가 된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보면서 느낀점들 몇가지. 1. 의견의 다양성이 묻히고 있음. - 자유민주주의에서 각자의 의견을 말하는거? 오케이. 그러나, 정치는 땅따먹기와 같은것이라 민의를 잡을 수 있는 의견이 채택되기 마련이다. 그러나, 양비론마냥 나와 다르면 넌 극좌 혹은 대진연의 맥락으로 가는 중. 2. ‘건강한’보수는 아직 멀었다. - 인간은 본인이 생각하기에 선하거나 옳다고 생각하는 의견에 합치되기 따름이나, 이미 이미지가 극우로 굳어진 단어를 쓰지않으면 우리와는 달라. 라는 식의 무조건적인 배척은 중도에서의 보수 유입 및 기존의 중도우파마저 떨어저 나가게하는 계기임. 문제는 극단주의자들만 그걸 모름. 조용히 있는 중도는 극단적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의 규모일 뿐더러, 사실 대다수라고 생각해야하건만 항상 보수는 기회가 올 때 마다 고립되길 자처해버림. 3. 보수에는 전략가가 없음. 누군가 임의로 만든 지령이라는 카톡을 퍼다나르며 ‘재선거’라는 구호를 배척하자는 이미지를 봄(댓글 이어서)
우리나라는 CCTV 대국이라 부정선거가 절대 일어날 수 없다고 말씀하시는 자칭 중도분들께 이 영상을 바칩니다. 영상을 보시고 많은 곳으로 퍼날라주세요 🫡🇰🇷
맨 처음으로 거슬러 올라가보자 잠실,투표소 때부터 부.정.선.거 외쳤다 그땐 아무말 안하고 참정권 박탈이 이게 말이 되냐 부.정.선.거.맞네라고 좌파고 중도고 뭐고 다들 동조하고 인정하는 분위기였는데 이제와서 부.정.선.거.는 정치색 띄는거라 안된다며 왜 물타기 시전하고 ㅈ https://t.co/rNtUqPfgEo
어제 대진연이 큰일해냄 ㅋㅋㅋ 좌빨들이 항상 강조하는 중도들한테 음모론이 아니라 실체가 있다는걸 알려줌 너무 고마움 ㅋㅋ 말로 백번하는거보다 눈으로직접 보는게 직빵이지 ㅋ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