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라는 말이 있으면 극좌라는 말도 있는겁니다. 극이라는건 끝에 치닿은 거니까요. 근데 극좌라는 말은 안돕니다. 왜일까요. 일명 극우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좌파까지는 말해도 극좌라는 말은 안합니다. 그 이유는 그냥 좌쪽이라 이거에요. 본인들은 우쪽이구요. 그런데 왜 극우라는 말이 돌까요. 그 말을 키워드화시켜서 뿌리는 사람들이 있는거죠. 그래서 우파들 중에 파헤친게 많아서 강하게 지지하는 사람들을 극우라고 하고 중도우파인데 지금 나라꼴이 정상이 아니니 정상을 외치는 사람들에게 극우소리를 하며 그 정상인 말을 비정상으로 만드는겁니다. 그저 그들은 정상적인 기본을 말할 뿐인데요. 그러면 님처럼 양쪽도 다 싫고 현 정부도 좀 지나친것 같다 라고 하는 중도에게 우파라는 키워드를 저쪽에서 붙입니다. 그러니 우파들은 내가 정상적인 생각을 해서 극우소리를 듣는거면 그냥 극우할게 이러면서 납득을 하는거구요. 지금은 과거처럼 50:50으로 나뉘는 상황이 아닙니다. 매우 치우쳐져있는 상황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