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줄 서 있다가.. 어떤 5-60대 어머님이 국민들이 좀 깨어나야 한다고 말하셨는디 옆에서 손 씻던 30대 추정? 여자가.. 계속 인상 쓰다가… “아 씨발” 이러면서 나감 그 자리에 있던 어머님들 다 “정말 깨어나야 돼, 정신 차려야 해” 라고만 하시지 욕 하진 않으심.. 오늘도 좌파와 극우의 차이를 피부 깊숙히 느낍니다~
오후 09:0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부실선거와 부정선거는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다. 투표용지 부족이 부정선거론이나 재선거론으로 확대되는 것, 부실선거가 극우의 발언권을 강화하는 것을 엄중히 경계해야 한다 https://t.co/tUY7KSFhKz
이게 극우라면…난 극우 하겠음
2년 동안 극우소리 들어가며 외로운싸움 하다 다들 계몽되기 시작해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ㅎㅎㅎ 드 가 자❤️🔥❤️🔥
[카이로스] 잠실 개표소 시위 극우 세력에게 점령당하나? 1. 잠실 개표소 시위, 극우 세력에게 점령당하나?지난 6월 5일 주말 초기의 잠실 시위는 참정권 침해에 분노한 순수한 시민들이 재선거와 선관위 개혁을 요구하던 평화적 행동이었습니다. 하지만 주중에 접어들며 순수 시민들이 이탈한 자리를 극우 유튜버와 극우 개신교 세력이 장악하며 이재명 탄핵을 외치는 반정부 시위로 변질시켰습니다. 극우 세력은 정부·여당이 시위대 전체를
짤 겁나 폭력적이네
김민하 평론가가 말하는, 지금 올공에 모인 극우놈들이..ㅋㅋ…국짐에게 우리는 저정도까지 극우는 아니잖아~라고 하는 알리바이가 되는 게 맞는 것 같음 다 똑같은 놈들이고 오히려 더한 놈들일 수 있는데 ㅋㅋ..
아니 나 궁금한게 잠실 올공 가는거 자체가 극우야? 한국사람이 태극기그리러 간다는데 윤어게인에 동조하는 사람취급받으니 가지말라하네 하ㅜ 이게뭐람진짜
요즘 <극우> 란 말의 뜻은 중도에 있다가 이번 부정선거에 대한 의심을 양심상 도저히 부정할 수 없어 <극적으로 우파>가 된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잠실 시위대는 극우파에 선동당하는 병신들로 묘사하는 @_il_even님 잘 보고 있습니다. 그에 영감 받아서 저도 시리즈를 구상해봤습니다ㅡ "민주당은 좋겠다, 이래도 지지해줘서 입니다."
허위 정보 확산에 현장 혼란…올림픽공원 시위 덮친 ‘부정선거 음모론’ [일요신문] 닷새째 이어지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시위 관련해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에서 허위 정보와 각종 의혹들이 확산하며 혼란이 ...
"경권은 어디로" 터진 게시판‥"지휘부도 당해봐" 격정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감금과 조롱 피해를 당한 경찰 간부가 "우리의 인권과 자존심이 필요 이상으로 추락했다면 이를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 ...
이번 선거 결과와 결국 극우가 잠식해버린 잠실 시위를 보면서 정치인 조국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옹호한 결과가 만들어낸 실망감과 배신감이 얼마나 뿌리 깊은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 한국의 보수나 극우가 조국 때문에 생기거나 커진 게 아니고, 조국이 잘못했다고 인정한다고 보수나 극우가 소멸할 리도 없겠지만, 조국의 잘못을 인정하고, 그를 옹호한 건 잘못이었다고 사과하지 않는 한 더불어민주당과 5(6)86의 위선에 등 돌린 이들, 특히 그 중 젊은 세대와 대화하거나 그들의 마음을 되돌리기는 어려울 것이다. 아직도 조국은 잘못한 게 없고, 더불어민주당이 진보라고 믿으면서, 더불어민주당을 찍지 않는 것이 2030이 보수화되었다는 증거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조국과 결별할 수 있을까. 나 역시 전혀 객관적이지 않은 어떤 믿음의 세계에 갇힌 사람이고, 인간은 대부분 이성보다 정념에 지배당하지만 그 틀을 깨고 나와야 변화가 시작되는데.
[사설] 6월항쟁 39주년, 참칭되는 민주주의와 선관위의 책임
극우 정치 세력과 ‘거리’ 헌법상 참정권 침해 분노 2030 청년들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투·개표소 봉쇄 시위의 주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들은 사태 발생 초기 시위를 주도했던 극우세력에 선을 긋고 ‘재선거’ 및 ‘참정권 보장’을 전면에 내세우며 여론과 시위를 주도하고 있다. 특정 정치 세력에 거리를 두고 ‘순수한 개인’을 강조하는 2030의 모습은 보수 성향 시위의 ...
[TN 현장] 잠실 투표용지 집회...'극우와 선긋기' 느슨해지며 혼란 가중 【투데이신문 권신영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난 지 닷새가 지났지만 서울 잠실 일대의 집회는 현재진행형이었다. 월드컵경기장 인근 핸드볼경기장 앞에는 이른 오전부터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시민들이 “부정선거”를 재선거와 당일 현장 수개표 시스템 도입을 요구했다.8일 서울 실시간 도시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올림픽공원 일대 인구는 1만~1만2000명으로, 혼잡도는 ‘여유’ 수준을 보였다. 전날 4만명 이상이 몰렸던 것과 비교하면 한산한 분위기였지만, 핸드볼경기장 앞에서는 수백 명 규모의 집회가 며칠째 이어지며 장기 농
부정선거 외치면 슈퍼챗 '팡팡'…극우 유튜버, 개표소 앞 돈방석 '투표지 부족'에 음모론 불붙인 극우 유튜버들, 슈퍼챗 상위권 "재선거만? 부정선거다"…5개 채널서 하루에만 2000만원 벌어 "우리가 외치는 재선거의 전제는 '부정선거'죠. 부실선거로 물타기 하면 안 돼요."6·3 지방선거가 끝나고 맞은 첫 주말, 개표소인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
올공 극우들에게 먹히면 안되는데
'2030 중심' 개표소 봉쇄…'음모론·극우 세력'엔 선 긋기 선관위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참정권이 침해당했다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30 세대를 중심으로 만여 명이 모여 잠...
나중에 다 극우로 나올걸?
올림픽공원 들어서면 극우들의 재선거 구호가 공간을 완전히 점령하고 있다. 태극기 흔들며 퍼레이드 하듯 계속 오가고, 심지어 버스킹도 하고 있음. 매우 위압적이고 공포스러운 분위기임. 위버스 콘 페스티벌 관객들은 핸드볼경기장에 차려졌어야 할 휴식공간만 뺏긴 게 아니다. https://t.co/cbsNMRBcDj
잠실시위의 순기능은 중도 우파들이 극우의 실체를 목도하게 됐다는 점일것이다.
'선관위 규탄' 점점 몰리는 시민들…극우 세력엔 "나가라" 단호 선관위의 부실한 관리로 유권자들의 참정권이 침해당한 사태를 규탄하는 시위가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잠실 개표소 앞에는 참여 인원이 크게 늘면서 2...
잠실 개표소 시위에 극우 주옥순 엄마부대 등장
‘물 만난 물고기’ 된 극우 스피커들···‘음모론’ 부추겨 하루새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극우 음모론자와 유튜버들이 다시 힘을 얻고 있다. 이들은 관리·대응 부실로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불신이 커진 상황을 이용해 경쟁적으로 콘텐츠를 생산하며 음모론에 불을 붙이고 있다. 7일 유튜브 통계 분석 사이트 ‘플레이보드’를 보면 극우 성향 유튜버들은 최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다룬 콘텐츠의 슈퍼챗(시청자...
극우들 이제 진짜 시위할일 생기면 좌빨들은 잠실민주화운동 안왔는데 우리가 왜 거길가냐 이런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