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방금 칼부림 소동이 있었는데도 생각보다 다들 담담하네요. 역시 이제는, 두려움을 이용한 방식이 더는 통하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