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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을 찾았습니다. 봉쇄된 개표소 앞 밤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지키던 시민들의 모습에서 참정권의 무게를 다시 느꼈습니다. 투표는 자유민주주의의 출발점입니다. 참정권은 누구에게도 양보할 수 없는 국민의 권리입니다. 자유 대한민국을 향한 청년들의 뜨거운 열정 앞에서 다시 한번 깊은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국민의 참정권을 지키는 일, 윤수혁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의 명확한 진상 규명과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후속 조치가 하루빨리 이뤄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