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 투표함 용지 부족 사태는 신이 주신 기회다. 작년 대선과 이번 지방선거 부정선거 논란이 다른 점 1. 140개 투표소 용지 부족. 26곳 투표 중단 개표가 시작됐는데도 투표가 진행되는 등 실제로 참정권이 침해된 정확한 증거, 데이터, 피해자가 존재. 2. 선관위도 심지어 인정, 선관위원장 사퇴. 3. 야당 대표와 수많은 의원들이 선거 문제를 들고 일어남. 이준석, 한동훈 같은 금쪽이들도 이번 사건은 문제가 있다고 참여. 4. 야당뿐 아니라 심지어 여당에서도 문제가 있다고 나섬. 5. 대통령, 총리도 선거 문제가 있다고 인정. 검·경 합수본 수사 착수. 6. 모든 언론사가 선관위의 문제를 앞다투어 다뤄 줌. 7. 대규모 저항 운동이 2주째 진행되고 있음. 전국 대학교 시국선언. 8. 법으로 힘든 부분도 의원들이 적극적으로 선거법 개정 발의함 9. 여야 합의, 선관위 국정조사 야당 주도로 진행. 10. 추가로 야당은 특검도 추진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