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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칼부림 “쇼”를 보고 느낀 건데, 올공이 무섭고 칼부림 장소처럼 보이게 두려움을 심어서 사랑스러운 아기들과 같이 가는 가족들, 청년들, 어머님아버님들 못 오게 하려고 속셈이야. 그동안은 맨몸으로 와서 쇼하는 걸로는 안 먹히니까 낮에는 맨몸으로 저녁엔 굳이 피랑, 칼 챙겨서 왔네 그래도 양심은 있나봐? 낮에는 가족단위가 많이 오고 저녁 10시 이후엔 애기들 자야 하는 시간이니까 나름 밤에 온 듯? 어제 사람들 별로 없다니까 많다고 하는 사람들 있던데, 홍콩은 100만 명이 와도 공산당이 돼버렸어 이 정도면 되겠지 생각 버리시고 쇼에 속지 마시고 무서워하지 맙시다. 공산당 되는 게 더 무서움 정리하자면, 1. 가족단위로 더 와야 한다. 2. 대학생 종강하자마자 튀어와야한다. 3. 직장인들 퇴근하자마자 야근하는 사람 제외 출석해 야한다. - 공부도 하고, 일도하고, 운동도 하고, 나라도 지키자- 다들 멀티 되잖아? 개씨발멸공 “청년들이 깨어있어야 나라가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