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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12일차로 자리하고 었습니다 6시에퇴근하고 9시에 올공을 도착해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쳤습니다! 그러나,아직 주변에선 시선이 좋지않습니다 너 극우였냐? 거기 간다고 나라안바귄다 현실을봐라! 아니 극우정의가 뭐나니까 반정부? 그래 현실보러 올공간다니까 뉴스랑 현장은 달라 자혁당원, 또 알수없는 세력이 분탕질을 한다해도 매일 갈 것이고 함께 할것입니다 선관위가 개표가 중단되었으니 개표물품 가져가겠다 도와달라 발표를했습니다 이 명운으로 강제진압 하려는걸지도 모르고 그전에 부정선거 재선거의 근본인 당일투표,수개표 하나라도 지키겠다고 선언은 하지않습니다 끝내 말하면 큰일나기 때문이겠죠? 언제까지 부실로 할 수 있을까요 분탕질 분위기가 어떻든 부정없는 선거 시스템이 이루어져야 우리의 이 행동과 외침이 혁명이됩니다 오늘퇴근하고 또 가겠습니다 시x 멸공🔥 예술인은 침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