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에서는 오늘도 부정선거 집회가 열렸다. 올림픽공원만큼 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전세계에서 부산으로 여행온 사람들이 무슨 일인지 한 번씩 고개 돌리고 궁금해 할 정도의 규모는 되었다. 모래사장에서 일광욕하면서 누워있다가 갑자기 무슨 일인지 궁금해하는 유럽에서 온 관광객들이 있길래 국민 중에 투표지가 부족하다고 선거를 못하는 사람들이 나왔는데 권력자들이 무대응으로 무시하고 있어서 분노하는 사람들이라고 알려주었더니 같이 분노하면서 잘 해결되길 바란다고 응원해준다. 집회가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도 열려야 하는 이유라 생각한다. 상징적인 장소 뿐만 아니라, 관광지나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도 목소리를 내야 무관심하거나 전혀 상황을 모르는 사람들이 알게되고 응원하는 목소리가 늘어갈 수 있다.
오후 11: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6.3 부정선거 사태가 일어나고 한달째 올공에는 더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화가나고 또 깨어났는지 이 사태가 뭍히지않도록 우리들은 두고두고 기억할것입니다!
정치 관련 좋아요 누르는 분들아 이번 주말 저녁 전에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다들 와주라 행동하지 않으면 절대❌️달라지지 않는다 중국인한테 점점 더 많은 표를 줄거고 그들 편인 친중 좌파쪽에 표를 줄게 불보듯 뻔해 이번에 🇰🇷전국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하지 않으면 다음은 없을지도 몰라❗️ 하이닉스 성과급은 없앤다는 얘기가 있고 전국 다수의 양계장, 물류센터에 화재 발생하고 그걸 중국 기업이 들어와 꿰차려고 해 중국 가짜계란 절대 안 먹어 한국인은 집 대출 안 해주고 중국인은 대출받아서 강남 집 사서 집값 올려 부동산 정책으로 집값 오르고, 임대에서 살게해 7월 7일 부로 온라인에 의견도 자유롭게 못 쓰네 이제 골든타임인거 같아 다들 한날 한시에 힘을 합쳐야해🔥🔥🔥 자유로운 대한민국에서 살고 싶어😢
올공 문열어도 계속 싸워야 하는 이유 만약 안에서 투표지 빼냈어도 전국 재선거, 당일 1일 본투표, 수개표를 요구하기 때문에 안 해산됨 지금 자봉이랑 국짐견들이 정치권이랑 셰셰해서 해산시키려 하는 거임 결국 올공에서 계속 A-WEB알리고 당일 1일 본투표, 수개표 외치는게 답임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AWEB 당연히 까야하고 미국 큰 거 와야하지만 길거리 아직도 많은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단순한 구호로 접근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인 아닙니다 부재당수 외치러 올공도 갑니다 국힘당사 앞 집회도 갑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이 행진 끝나고 올공으로 바로 다시 이동하셨습니다 이번 금요일도 신촌홍대합정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AWEB 당연히 까야하고 미국 큰 거 와야하지만 그 어느 나라도 가만히 있는 우리를 도우러 오지 않을 것이고, 길거리 아직도 뭐가 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단순한 구호로 접근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인 아닙니다 부재당수 외치러 올공도 갑니다 국힘당사 앞 집회도 갑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이 행진 끝나고 올공으로 바로 다시 이동하셨습니다 이번 금요일도 신촌홍대합정 재선거 열풍으로 쓸어봅시다 올공을 지키시는 수많은 애국자님들 감사드립니다
2026년 6월30일 오전2시경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자유평화민주화 운동 현장의 모습들.. 좌우 이념의 문제보다.. 서로 모두 하나가 되어 잘못된 것을 바로 잡는게 먼저입니다. 각각 개인의 생각과 이념을 먼저 내세우기 보다는 다같이 지금은 하나되어 외치고 행동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 하는 것 아닌가요? 우리 모두 나중에 역사에 그리고 자식들 후손들에게 부끄럼 없는 모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올림픽공원핸드볼경기장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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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지키러 온 은인들 정체 3년만에 밝혀져] 2024년 9월 14일 오후, 서울 충무로 뉴스타파함께센터 앞. 압수수색을 끝내고 뉴스타파를 떠나는 정치 검사와 수사관들을 향해, 어디선가에서 몰려온 시민들이 거세게 항의한 장면을 저희는 잊을 수 없습니다. “이 나쁜 놈들아” 이 장면은 작년 봄에 개봉한 뉴스타파필름 영화 ‘압수수색-내란의 시작’에도 생생하게 담겼죠. 저희가 외로울 때 저희를 지키기 위해 한달음에 현장에 오신 시민들이 너무 고마웠지만 당시는 경황이 없어서 어떤 분들이 오셨는지도 확인도 하지 못했고, 감사 인사도 못 드렸습니다. 그런데 지난 6월 28일 일요일 오후 뉴스타파함께센터 리영희홀에서 전혀 예상치 못하게 그 때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도서출판 뉴스타파의 <당신이 보지 못한 한국전쟁-초토화 폭격> 개정증보판 출간 기념 북토크 자리였습니다. 이날 북토크에 성심수도회 소속 수녀님들이 여러 분 오셨는데, 수도회 다른 수녀님과도 저희 책을 돌려 읽어보시겠다며 <당신이 보지 못한 한국전쟁> 시리즈 3권, <초토화 폭격>, <삐라 심리전>, <포로와 판문점>을 모두 구매하셨습니다. 그리고 저자 사인을 받으러 오셔서 2023년 9월 압수수색 때 뉴스를 보고 너무 놀라고 화가 나서 뭐라도 해야겠다는 심정으로 동료 수녀님들과 함께 뉴스타파로 달려온 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3년만에 그 때 은인을 다시 뵙게 된 겁니다. 놀랍고 고마운 인연입니다. 수녀님들은 갈등과 대결을 부추기는 기성 저널리즘을 배격하고, 평화저널리즘을 추구하는 도서출판 뉴스타파의 <당신이 보지 못한 한국전쟁> 시리즈에 공감과 지지를 보내주셨습니다. 도서출판 뉴스타파가 출간한 책 판매 수익은 전액 비영리 독립언론 육성 사업에 사용됩니다. <당신이 보지 못한 한국전쟁-초토화 폭격>은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외쳐라!! 재선거!! 전국재선거!!! 청원동의도 해줘라!!! 모하냐⁉️⁉️⁉️ 너희들....
나도 콘서트 가는데 시위라는 단어는 좀 아니지 않나? 같은 팬으로서 개쪽팔립니다. 시위 아니고 “민주화운동”입니다. 알고 짖으세요. 누구는 자유를 되찾으려고, 누구는 자유를 누리려고. 누구는 목소리를 내어, 누구는 환호성을 지르러. 우리가 환호성 지르러 갈 수 있는 건 자유가 있기 때문이고, 우리의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할 수 있는 것도 자유가 있기 때문이다. 자유가 없으면 그 무엇도 누릴 수 없다는 거 잊지말자 팬들아. 갈 수 있음을, 할 수 있음을, 누릴 수 있음을 당연하게 생각하지마세요. 태극기 흔들라고, 목소리 내라고 강요 안 해. 적어도 올공에서 지금 어떠한 이유로 국민들이 분노하고 울분을 토해내는진 알고 가자. 본인 지방러인데 아침 일찍 가서, 끝나고 막차 타기 전까지 태극기 흔들고, 외치고 올 거야. 난 내가 사랑하는 이 땅, 대한민국에서 내 아티스트들이 행복하게 웃으면서 계속 노래해줬으면 좋겠어. 자유롭게.
남펴니랑 외치고 옴! 철철더위 땡볕에 등줄기 땀이 줄줄흘러도 좋았다. 가족식사 후에 갔는데, 식사자리에서 아빠가 “올림픽공원 대단하더라. 의료시설도 해두고 이거저거 참 젊은사람들이 대단해. 우리같은 늙은이들이 소리내도 바뀌지않아. 젊은사람들이 소리내줘야해. 좌우문제라 생각하지말고 내가 살아가야할 나라 내가 바꾸는거야.“ 하셔서 너무 든든했다! ▓▓
올림픽공원에서 시민들이 밤낮없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며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역사는 국가적 위기 때마다 교회를 시험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권력과 시대의 흐름에 침묵했지만, 독일의 고백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주인"이라고 선언하며 시대와 맞섰습니다. 교회는 어느 정당의 편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진리의 편에는 서야 합니다. 잘한 것은 잘했다고 말하고,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침묵은 중립이 아니라 때로는 동조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올림픽공원에서 벌어지는 일을 보며 기도합니다. 훗날 역사가 오늘을 평가할 때, 우리의 침묵이 후회의 눈물이 되지 않기를.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 다시 선지자적 용기와 분별력을 주시기를.
6.3일 투표일부터 집회 참여한 사람인데.. 직접 와봐 ㅎㅎ 분위기가 완전 다르네. 같은 생각이든 아니든 직접 보고 판단하는 게 맞는 것 같다. 대구 있는 사람들 시간 되면 같이 보자. 현장은 직접 느껴봐야 해! 좌우막론하고 이건 좀 아니지않아? 욕하더라도 직접 참여하고 행동하고 욕하자 방에서 백날 생각만 가져봐야 아무것도 안바뀌는거 다른것들도 마찬가지잖아. 성공하고싶으면 침대에서 일어나서 이불부터 개는게 시작이고 그 시작이 반이야 금일 집회 일정 6월26일 19시~20시 중구 선거관리위원회앞 집결 20시~21시 행진 21시에 동아백화점앞에서 애국가 4절까지 부르고 해산
부실선거가 아니라, 부정선거입니다. 법 개정이 아니라 전국 재투표 진행해주십시오, 대통령님 "선거를 조작하고 국민을 협박하는 나라, 여기가 독재 국가입니까?" 부천 선관위에서 종이와 테이프로 렌즈를 가려놓았던 CCTV, 그리고 6월 3일 지방선거 직후 의혹의 핵심인 투표용지 보관상자를 서둘러 파쇄하려다 발각된 실태를 보십시오. 본투표 용지는 줄여서 투표 중단 사태를 만들고, 추적이 어려운 사전투표만 늘린 이 뻔뻔한 선관위의 배후는 누구입니까? 여기에 이재명 정부는 한술 더 떠 국민을 협박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거래 이익과 손해는 국가가 정한다"는 공산주의식 망언으로 사유재산권을 위협하더니, 정당한 주권을 외치며 거리로 나온 2030 청년들을 향해서는 "산적 짓"이라며 범죄자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표를 조작해 주권을 훔치고, 이에 저항하는 국민의 입을 막으려는 위선적인 통제 정치. 더 이상 묵인할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가 대한민국을 지켜내야 합니다.
우리가 잠실 올공에 나온 이유는 참정권 침해로 인한 주권 회복을 위함이었음을 잊으면 안 된다. 전국 재선거!
여러분, 7월 7일부터 제 수업 공지가 올라오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시행”되기 때문에요. 검토, 통과 같은 게 아니라 “시행” 입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계정이 삭제되고 벌금장이 날아오겠지요. 인스타그램, 스레드, 유튜브, 카카오톡, 각종 국내외 사이트 모두 정부의 검열 대상이자 처벌 대상입니다. 시민들이 서로를 신고하고 감시하는 온라인 판옵티콘의 시작입니다. 언론이 죽었듯이 이젠 개인의 표현이 죽을 차례입니다. 자유민주주의는 암살 당하는 게 아니라 시민들의 무관심과 방치 속에 조용히 소멸하는 것입니다. 15일 남았습니다.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주변에 알리고 분노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 박준호 올림
6월 3일 이후 우리가족은 애국앓이 중이다. 매일같이 잠실 올공으로 출근하는 남편, 6.25 참전용사 할아버지 뵙고 받은 태극기뱃지 선물이 보물 1호라는 큰 아들, 대구 행진집회에서 엄마랑 손잡고 목이 터져라 “부정선거 재선거” 외친 막둥이까지. 우린 지금 역사 한복판에 서있는 산증인들이다. 더이상 외면하고 침묵하는 겁쟁이들이 아닌 정의로운 대한민국, 상식적인 대한민국을 이 나라 아이들에게 당당히 물려줄 수 있는 자랑스러운 부모가 되고싶다! 아직도 주저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냥 나가세요. 그리고 외치세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RESET KOREA🇰🇷
언론과 뉴스에 잠실올공이 나오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개같이 썩은 언론이 언론 역할을 못 하는데 똥아가리로 발사하는 컨텐츠로 국민들에게 뿌릴 것들은 똥 콘텐츠 뿐일 것입니다. 오히려 현장과 있는 그대로의 진실히 서서히 퍼져나가는 것이 아주 진하고 제대로 박혀서 장기적으로는 효과가 좋습니다. 쉽게 달아오르고 쉽게 식어버리는 우리 모두가 갖고 있던 국민성을 개조하고 인내심있는 저항의 민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요즘 누가 티비로 정보 접하나요? 다양한 매체들을 접하고 교차하여 진짜 정보와 NEWS를 접하는 시대인만큼 우리 모두 함께 나갑시다. We go together ! 🇰🇷🇺🇸🫡🫰
잠실 12일차로 자리하고 었습니다 6시에퇴근하고 9시에 올공을 도착해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쳤습니다! 그러나,아직 주변에선 시선이 좋지않습니다 너 극우였냐? 거기 간다고 나라안바귄다 현실을봐라! 아니 극우정의가 뭐나니까 반정부? 그래 현실보러 올공간다니까 뉴스랑 현장은 달라 자혁당원, 또 알수없는 세력이 분탕질을 한다해도 매일 갈 것이고 함께 할것입니다 선관위가 개표가 중단되었으니 개표물품 가져가겠다 도와달라 발표를했습니다 이 명운으로 강제진압 하려는걸지도 모르고 그전에 부정선거 재선거의 근본인 당일투표,수개표 하나라도 지키겠다고 선언은 하지않습니다 끝내 말하면 큰일나기 때문이겠죠? 언제까지 부실로 할 수 있을까요 분탕질 분위기가 어떻든 부정없는 선거 시스템이 이루어져야 우리의 이 행동과 외침이 혁명이됩니다 오늘퇴근하고 또 가겠습니다 시x 멸공🔥 예술인은 침묵하지 않습니다
2026.06.17 00:50 새벽반 시민 출동했습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자유민주주의🇰🇷
오늘 또한번 느끼는 건데 잠실민주화운동, 위기일 때마다 감동적인 상황이 생긴다. 오늘도 애국자 한 분이 오롯이 개표소를 막아내신 것도 기적같은 일이다. 올공에만 세찬 소나기가 안내린 것도, 마음을 졸였지만 빠른 시일내 어마어마한 숫자의 국민들이 모이는 것도 국민들 서로 나서서 https://t.co/mGsjNEOuZy
경찰청장이 잘 모르고 하는 말 같은데, 잠실 막으면 시민의 물결이 광화문으로 갈거야. 진짜 더 무서워질거야. https://t.co/1XyhP1ziOp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지 마세요 다시 재선거만 외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날 재선거만 외칠때가 가장 보기 좋았음 차라리 외치고 싶은건 종이에 적어서 들고 다니세요 그리고 있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정선거 카르텔 잘 모르는 사람 많은 것 같은데 재선거만 해도 부정선거 저지르기 쉽지않아요^^ 하루만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재선거!!!!!!!!!!!!!!!!!!!!!!!!!!!!!!!!!!!!!!!!
오전10:30-12:00아이 학교보내고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다녀간다현장 와보니 일단 정말 평화롭고질서정연하며 청년들이 제일 많았다 다 내자식같고 그래서 맘이 참 그랬다 공부하고 회사가고 그래야할 시간인데...현장에 있어보니 ‘부정선거, 재선거’만 딱 외치고다른 구호는 전혀 없었다쓰레기 정리도 너무나 깨끗하게 자원봉사자들이 하고 있었고의료봉사도 의사분이 증상 물어보며 일일이 의약품 나눠줬고스스로 할일을 정해 각자 잘하는게 넘 신기했다피켓도 현장에서 스케치북 대강 찢어 만든 수기들이고조직적이거나 미리 출력해 준비한 그런 흔적도 없다정말 나같은 진짜 그냥 일반 시민들이다물품이랑 그런것도 잘 정돈되어 있었고필요한 분에게 물,돗자리,모자 등등을 무료로 주고 있는데 이 물품들은 전국에서 개인들이 보낸거였다 나도 뭐 사가면 좋을까 하다 쓰레기 정리할때 손 다친다는 내용을 보고면장갑을 많이 사갔는데 필요했다고 고마워해주셔서 오히려 미안하고 감사했다물품 더 필요한 거 있나 싶어 쭉 돌아봤는데에너지바와 캔디가 부족하다하여 쿠팡에서 바로 주문해 드렸다 시민들이 대한민국의 희망이구나...특히 우리 2030 청년들. ‘재선거’와 더불어 ‘당일투표’ ‘당일수개표’ 지지한다 (전자투표 절대 반대) 직접보고오니 뉴스도 새롭게 보일거 같다언론사는 SBS가 카메라 한대 와 있었고각 통신사가 와이파이 켜지도록 와 있고해외에서 보낸 냉방버스도 있었다 자원봉사와 물품지원 때문에 가보게 되었는데청년들을 보니 어른으로서 미안함과 고마움,여러 마음이 들었다 #올공다녀온후기 #재선거 #당일개표 #수개표👏 #선관위진상규명특검
6/6 토요일 잠실 올림픽공원주간에 일정이 있어 해가 뜨기 전까지만 자리를 지켰는데직접 가서 본 현장에는 생각보다 젊은 20~30대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밤에는 인파가 워낙 많아 인터넷도 잘 터지지 않았고인원이 부족한 입구 번호를 적어 돌아다니며“인력 충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목이 쉬어라 외쳐주시던 분들.직접 손으로 스케치북과 연습장에 매직펜으로 문구를 써가며 쉼 없이 피켓을 만들어 나눠주시던 분들.각지에서 보내온 물자들을 정리하고 나눠주시던 분들.그리고 현장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쓰레기봉투를 들고 넓은 공원을 계속 돌아다니며 정리하시던 분들까지.누가 시켜서 나온 사람들이 아니라,각자의 시간과 체력을 내어 자신이 옳다고 믿는 가치를 지키기 위해 모인 평범한 국민들이었습니다.그리고 제가 있던 시간 동안 현장에서 들은 것은 정치인 이름도, 특정 정당의 구호도 아니었습니다.“재선거.” 그리고 애국가였습니다.제가 직접 본 현장은 그동안 일부 언론에 비춰졌던 누군가를 향한 증오의 자리가 아닌, 선거 절차와 국민의 참정권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하며 목소리를 내는 국민들의 자리였습니다.생각보다 체력이 정말 많이 필요한 일입니다.밤을 새우며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이 많고,교대 인력도 계속 필요한 상황이라고 합니다.혹시 마음은 있지만 망설이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잠시라도 힘을 보태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몸만 오시면 됩니다.” (저는 태극기 챙겨갔습니다)새벽 시간대에는 전체적으로 인원이 많이 빠져 더욱 도움이 필요하다고 합니다.밤샘으로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과 교대가 필요합니다.직접 나오지 못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사실을 한 사람에게라도 알려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정권 수호 🇰🇷🇰🇷🇰🇷 부정선거 원천무효
[잠실 올림픽공원] - 내일(토) 커피·음료 4,000잔 후원 안내 내일 잠실 민주화항쟁 현장인 '올림픽공원 송파 개표소'로 시원한 커피트럭 4천 잔과 함께 출동합니다. 자유아카데미 푸드트럭은 정파나 이슈에 관계없이, 늘 자유의지로 판단해 지금 지원이 필요하다고 보는 곳에 가고 있습니다. -- [음료 봉사 안내] · 일정: 6월 13일(토) 오후 4시 부터 ~ 저녁 8시 · 장소: 잠실 올림픽공원, 자세한 장소는 라이브 공지 · 메뉴: 아이스 아메리카노, 복숭아 아이스티, 아이스 유자차 · 암호: 대한민국의 주적은? 제가 직접 잠실 민주화 유공자분들께 한 잔씩 전하며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장소는 오후 4시부터 시작될 라이브에서 확인해주세요. "우리의 주적은 ‘북한’ / 전자투표 결사반대" -- 자유아카데미는 지난 3년간 총 1억 이상의 사비를 들여 푸드트럭을 애국시민에게 후원했으며, 추후 '기부금품법 위반' 무고 고발을 당한 바 있습니다.
[현재상황]줄지않고 늘어나는 시민분들 #올림픽공원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어제 ‘올공’에서 있었던 이야기 - 실화 ‘올공’을 돌아다니고 있는데 아빠와 아들이 손을 잡고 공원을 지나갑니다. 지나가면서 초 3학년 된 아들이 아빠한테 묻습니다. 아들: “아빠 여기 사람들이 왜이리 많이 모여있는 거야?” 아빠: “억울한 일을 당해서 그걸 되돌리려고 모인거야.” 아들: “그게 뭔데?” 아빠: “음… 아들 학교에서 반장선거를 했어. 반장선거를 하는데 선생님이 투표용지를 5장 부족하게 준비를 했어. 5명이 투표를 못하고 반장이 뽑혔어. 그럼 어떻게 해야되?” 아들: “음… 다시 반장선거 해야지 사람수 맞게 다시 준비해서.” 아빠: “응 그래서 다시 선거 하자고 사람들이 모인거야 이해해?” 아들: “응 아빠 우리도 가자 이건 아니지!!”
인천 재선거 집회 참고해주세요.
미라클모닝4일차 빨간거 이거 기분나쁘네요 다 떼고 가겠습니다 감히 애국가에다 나쁜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