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선거가 아니라, 부정선거입니다. 법 개정이 아니라 전국 재투표 진행해주십시오, 대통령님 "선거를 조작하고 국민을 협박하는 나라, 여기가 독재 국가입니까?" 부천 선관위에서 종이와 테이프로 렌즈를 가려놓았던 CCTV, 그리고 6월 3일 지방선거 직후 의혹의 핵심인 투표용지 보관상자를 서둘러 파쇄하려다 발각된 실태를 보십시오. 본투표 용지는 줄여서 투표 중단 사태를 만들고, 추적이 어려운 사전투표만 늘린 이 뻔뻔한 선관위의 배후는 누구입니까? 여기에 이재명 정부는 한술 더 떠 국민을 협박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거래 이익과 손해는 국가가 정한다"는 공산주의식 망언으로 사유재산권을 위협하더니, 정당한 주권을 외치며 거리로 나온 2030 청년들을 향해서는 "산적 짓"이라며 범죄자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표를 조작해 주권을 훔치고, 이에 저항하는 국민의 입을 막으려는 위선적인 통제 정치. 더 이상 묵인할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가 대한민국을 지켜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