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드디어 올공 도장깨기. 올공에 많은 사람들이 묵묵히 자리지켜줬음에 감사. 현장을 보니 뭉클해진다. 온다 온다 하면서도 이제야 왔다니, 안양에서 여기 오는데 2시간 걸려서 엄두를 잘 못냈는데 다른분은 평택에서, 창원에서, 더 먼 지방에서 올라오는거 보고, 그리고 또 어떤 분은 한쪽 다리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오신거 보고 마음이 좀 먹먹해졌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깨어나고 외치길....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과 자원봉사자들께도 감사. Ps. 쉴수 있는 버스가 있는데요 남여구분이 되어있어요. 모르고 남자버스에 들어가서 민망했습니다. ㅠㅠㅠ ㅋㅋ 보고 들어가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