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토 19:30경 올림픽공원 드론
오후 09:0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오늘의 올공3 🙌 들어가는 쪽에 공연도 하고 계셔서 담았어요. 저녁인데 사람은 아까보다 더 많아졌습니다.
저녁 노을 아래, 올공에서 울려 퍼지는 첼로와 일렉 기타의 콜라보~🇰🇷
애국가 4절 부른 뒤에 아리랑도 부르면 좋겠다. 다들 오열하겠지? 😓
이곳은 마치 그냥 축제의 현장이다.
우리 친구들 감동쓰! 이따 올공 어디로 가면 좋아?
잠실 올공 뉴비를 위한 꿀팁 🇰🇷🇰🇷 1. 태극기 성조기 푯말 다 나눠줌 - 몸만 오면 됨 2. 노래 예술 찬양 다 있음 - 거의 페스티벌 수준임 3. 무료 푸드 트럭부터 버스 쉼터존까지 다 있음 4. 의료 지원 빵빵함 - 목캔디에 모기약까지 뿌려줌 5. 자원봉사자분들 덕에 말도 안될 정도로 질서정연함 6. 귀여운 애국 강아지랑 아기 짱 많음 - 셔터 남발 7. 한적한 공간도 많음 - 피크닉 러닝 내향인 쌉가능 진짜 역사적인 순간에 한 번이라도 꼭 참가해봐! 가면 많은걸 느끼고 한국인이라면 울컥하게 된다 🥹
리아야 BTS오빠들만 보지 말고 자유민주주의 현장 체험학습 하러 잠실 가보자 🇰🇷
[잠실 참정권 집회] 은박지 덮고 새우잠… 밤새 올공 지키는 2030 [천지일보=김민희 기자] 집회 8일째를 맞은 12일 오전 5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밤을 새운 청년들이 1-3 게이트 앞에서 지칠 줄...
오늘도 올공으로! 다음 주 현생을 위해 이번 주 불태웁니다! 게이트 자원봉사 갑니다아아아
실시간 ‘올공‘ 현황 굿모닝 우리 동지들 !! 피곤하고 몸도 찌뿌둥 하지만 우리에게 ’희망의 들불’이 일어나고 있다. 조금만 힘내자 미안하다 선배로서 ~~!!🙏🙏 일어나서 침구정리 잠깨기 멍하는 친구들도
올공 #shorts #korea #kpop
이게 극우라면…난 극우 하겠음
#올공 #올림픽공원
6월 20일 토요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문화공연이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공연을 준비하시는 주최 측께서도 현재의 상황이 왜 발생했는지, 선관위에 명확한 설명과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 찍어드릴까요?" 태극기와 콘서트 뒤엉킨 '두 얼굴' 올림픽공원 [오... 12일 집회 8일차 맞은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 현장김준수 공연 인증샷, 부정선거 피켓 인증샷 서로 마주하는 두 얼굴12일 오승혁의 현장이 찾은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에는 두 ..
대구 행진 끝나고 잠실 넘어갑니다! TKYC 고생하셨습니다!
아멘존
내일 올림픽공원으로 갑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아직 올공 안 가본 사람들 꼭 가봐 나도 혼자 갔는데 전혀 안 뻘쭘해! 음악과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이게 올공 축제 아니면 뭐냐 🥺❤️ 부정선거 재선거 - 외치다 노래 부르다하면 금방 목쉰다!!! 🇰🇷
근질거려서 못참겠다 나도 참전 가능하면 해보는걸로 🫡 올림픽공원 6/14(일요일) 오후 7시 시민 오케스트라 한다고 합니다!! 많관부 💕
6/12 오후 7:15 출구별 현황입니다. 시민분들 정말 많이 모여주고있습니다.
7시 올공 조심하라던 십새들아 7시10분 지금 사진이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무슨 지박령들이냐? 이젠 별 그지 같은 선동질이야.
🇰🇷 거리악사 첼로피아 올림픽공원에 오다 / Cellist came to Seoul Olympic park #애국가 #잠실 #올림픽공원
잠실 올공 저녁 (김밥드실분~!)
각 게이트별 시민분들 입니다.
애국심 강한 크게 될 아이!!!
어쩌다 보니 금요일 클래스 일정 조율이 잘 돼서 나도 왔다 올공!! 확실히 현장에 가보니까 다들 눈빛부터 살아있음 한국인들답게 각자 자기가 가진 좋은 걸 아낌없이 나누고 공유하고 심지어 지적 재산까지도 서로 나누는 민족,, 우리나라 절대 쉽게 무너지지 않겠다!
☾ 𝟮𝟬𝟮𝟲 𝗫𝗜𝗔 𝟲𝗧𝗛 𝗔𝗦𝗜𝗔 𝗧𝗢𝗨𝗥 𝗖𝗢𝗡𝗖𝗘𝗥𝗧 ‘𝗚𝗥𝗔𝗩𝗜𝗧𝗬’ 𝗜𝗡 𝗦𝗘𝗢𝗨𝗟 중력콘 D-DAY.ᐟ 샤달 투명 부채 이벤트♡ 🗓️ 𝟮𝟬𝟮𝟲. 𝟬𝟲. 𝟭𝟰 📍 올림픽공원 KSPO DOME ˗ˋˏ 𝗢𝗡𝗟𝗬 𝒇𝒐𝒓 𝗖𝗢𝗖𝗢𝗡𝗨𝗧! ˎˊ˗ https://t.co/XuZX41U4s8
올림픽공원 한얼다리 뒤덮은 시민들의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