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잠실투표소 당일에 밤새 지켰고 올공도 매일같이 가려는 사람인데 어제 국힘이랑 전한길 와서 협의하에 진행한다 다 촬영해서 남기고 갖고나온거 보여주겠다 이런 결론이 난거 보고 굉장히 평화적으로 잘 해결됐다 생각했고 막아선 저 여자분 사진이 올라오면서 관상타령과 대진연이라는 글들을 보고 이상한 사람이라 생각했다 다음날이 되니 이상한 사람이 아니고 잔다르크였다는걸 알게되었고 내 얄팍하고 꽃밭같은 생각으로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엔 정말 어렵다는것을 느꼈다 심지가 굳은 생각이 자유를 지킨다 감사합니다 올다르크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