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르신들 탓을 하자고 쓴글이 아닙니다 누구보다 난 어릴때부터 극우라고 욕하던 태극기부대 어르신들을 누구보다 멋지다고 생각했고 존경했습니다. 가끔 보면 기동대가 많다 조심해라. 인원이 조금 줄어들고 있다. 어디에서 싸움이 난다. 이런식의 글이 올라오면 갈라치기라고 보기 싫다 하시는데 서로 각자 다른 인격체로 모였는데 어떻게 좋은 모습만 있고 또 좋은 글들만 보길 원하시는지 전 궁금합니다. 좋은 글들도 좋지만 불편한 현실도 우리가 앞에서 마주볼수 있는게 더 건강한게 아닐까요? 전 글에서 저도 어느정도 실수한 부분이 있다는것을 인정하지만 그 글을 갈라치기 한다고만 느끼시는건 저도 서운합니다. 그렇게 갈라치는 놈이 왕복 4시간 거리를 2주간 왔다 갔다 하지는 않겠죠. 그러한 상황임에도 전 다들 포기하지 않고 더 많이 나와서 같이 소리쳐주기를 원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