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레드에서 댓글도 글 자체도 검열 당하고 있는 것 같은데........ ;; 저랑 비슷한 상황 겪고 계신 분 있나요? 대체 뭐야.. 왜❓❓❓어이없네
오후 09:5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인스타 디엠이 갑자기 다 먹통이네요 조심하십쇼 올공 가계신 분들 특히...
[12] 인주대로 문예회관역사거리 ↔올림픽공원사거리 방향 양방향 소통 원활 주의운전 . #poltra032
지인 중 하나가 올공 얘기만 나와도 말 돌리길래 당신은 안 가냐라고 물어보니 "시간 없어" "나 살기도 바빠" 우리라고 시간이 남아돌고 살기에도 안 바빠서 가는 줄 아나 이제는 침묵을 할 때가 아니니까 할 일 다 끝내고 어떻게든 짬내서 가는 사람이 태반인데
이재명 개새끼야🤦♀️
아 진짜 내가 계속 보면서 답답해서 글 쓴다. 올공에 있는 봉사자들 미친거 아님?? 왜 저래??
'잠실투표소 검증 대상' 투표용지 상자, 현장에 없어…法 "검증 못해"(종합2보) #뉴스1 https://t.co/sYZQckN3HZ
[12] 인주대로 승기사거리 ↔올림픽공원사거리 방향 양방향 소통 원활 주의운전 . #poltra032
🚨🚨🚨올공 현재 2학년 2반 2다시2부근🚨🚨🚨 안에서 쿵쿵쿵 하면서 나가게 해달라고 소리지른다는 글 발견했는데 공유 하려다가 스레드가 사라져서 다시 올립니다. 올공에 계신 분들께 소식 전달되길 바랍니다. 리포 부탁드려요 ㅠㅠㅠㅠㅠㅠ
[12] 인주대로 작은구월사거리 ↔올림픽공원사거리 방향 양방향 소통 원활 주의운전 . #poltra032
펌))경찰 : 태극기는 안됩니다. 시민 : 여기가 중공이야?! 왜 못 들게 해.
며칠 사이 언팔이 왜 이렇게 많나 했더니 내가 올공 다녀온 그날부터였네🤣 오히려 좋아!🍀 다행인 건 정치 성향이 어떻든 그동안 소통하며 지냈던 엑친들은 그대로라는 것 여기서 정치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지만, 이번 일은 좌우의 문제가 아니라 최소한의 상식과 원칙이 무너진 문제라고 생각한다.
모두 자신만의 재능으로 평화롭게 싸우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악기를 연주하고 누군가는 과외를 해주고 누군가는 봉사를 하고 누군가는 음식을 만들고 누군가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돈이 아니라 재능을 기부해주세요. 정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
우 박보영이 다소 억지스러운 해명 요구 속 묵직한 일침을 날렸다. 7일 박보영은 팬 소통 플랫폼에 ”나도 많이 좋아해.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라고 밝혔다. 이어 박보영은 ”나 버블 보고 알았어. 이상한 사람들. 그니까 걱정마. 타격이 별로 없어“라고 전했다. 현재 박보영의 개인 SNS에는 잠실 https://t.co/clK1Xp9O9V
여러분 , 딸라도 찢을 찢는데 힘을 같이 하고 있네요 !!! 실시간 ) 6.7 am 8:27
자원봉사를 하다 보면 가끔 어느 단체에서 나오셨냐고 묻는 분들이 계셨다. 그때마다 우리는 단체 소속이 아니라 그냥 개인들이라고, 다들 일사분란하게 서로를 돕고 있지만, 사실 오늘 처음 본 사이라며 웃으며 답했다. 나 또한 처음에는 말그대로 차가운 길바닥에 앉아 피켓을 만들었다. 그러자 누군가는 바닥이 차갑다며 돗자리를 펴주셨고, 기특하다며 등을 다독여주셨고, 목마르지 않냐며 음료를 챙겨주셨고, 드릴 게 이것밖에 없어 죄송하다며 간식을 두고 가시는 분들도 계셨다. 어느새 테이블과 의자까지 생겨 있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해주신 덕분이었다. 분명 너무 서럽고 분통해서 찾았던 집회였는데, 돌아오는 길에는 감동과 놀라움만 가득했다. 다들 그저 대한민국을 너무나 사랑하는, 아주 평범한 시민들이었다.
어제보다 최소 5배이상은 많이 모여주신것 같네요.
눈물 겹다. 드디어 내 인친들도 .. 🇰🇷 이제 하나둘씩 인스타 스토리에 올려 주는 중.. 좋다. 이렇게 하나씩 차근차근 태극기 물결을 물들이자 🇰🇷
안전하고 멋진 개인집회 근황!
와 ㄷㄷㄷ 언론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가 온 동네에까지 들려요!!!!!!🥹 https://www.instagram.com/reel/DZM9eWTy9VE/?igsh=Nzh0NG9pOWNnbWZi
정부는 국민의 소리를 들어라! 40대 애국보수 가족 나가신다!
"지도부, 장외 집회 참석 신중해달라"…국힘 내 우려 목소리 앞서 김민수 최고위원은 어제(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해 "청와대로 가자"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비공개 최고위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공정...
어제 남자친구와 선거관련된 이야기를 나누었어. 사실 난 우파인데 그동안 그런 얘기가 나오면 피했거든. 그족이 좌파 쪽인 것 같은 느낌에,, 괜히 말씨름 하게 될까봐 최근에 남친이 자기는 중도라고 말하길래 나는 이번 선거 사태는 진짜 명명백백 잘못된거다, 재투표 해야한다고 하니까 나보고 우파였어??? 하면서 언쟁이 시작됐어. 스벅사태며, 윤석열 계염이며 등등 다 나왔지 나보고 극우 뉴스 같은 거 보고 선동된거 아니냐고 하길래 나도 발끈해서 선동된건 너다 이러면서 둘 다 굽히지 않았거든 그러다가 남친이 급히 핑계 대며 전화를 끊자고 하더라고 그뒤로 다음날까지 연락 없어 나도 선뜻 연락을 못하겠고 평소에 둘다 싸우지 않고 되게 잘 맞는다고 느끼면서 1년 가까이 만났는데 이런일로 헤어지기도 하나? 이렇게 좀 서로 마음이 멀어질수있나? 나도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어떤말을 꺼내야할지도 몰겠고..
내 자신에게 제일 실망스러운 건 유명하지 않은 일반인이라 이 많은 분들의 노고를 널리 알리지 못하는 것.. 목소리를 같이 내는 것 외엔 할 수 있는게 없는 것...
우리의 소리가 더 널리 퍼져야 합니다. 재선거 하라!!!
우리의 목소리가 밤과 낮을 달군다
소통이 너무 어려워 봉사자분들 채팅방을 만들었습니다. 봉사자분들은 1-3 계단옆에 오시면 초대드릴게요.
진짜 언론은 어디있는가?
태극기 보는 게 불편하신 분들은 팔로워를 끊고 차단해주세요
본 영상은 특정 정치적 입장이나 성향을 전달하기 위한 목적이 아닌, 잠시나마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자 제작했습니다. 요즘 여러모로 마음이 무겁고 조심스러운 시기이지만, 이 영상을 보시는 동안만큼은 'ㅋㅋㅋ 뇌절 킹받네' 하며 가볍게 웃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이번 영상을 끝으로, 가능하면 다음 편부터는 선거 관련 소재가 아닌 소소한 일상을 살아가는 김토끼 이야기로 다시 찾아뵐 예정입니다. 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