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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인터뷰] 정민철 "'문화전쟁' 승리로 민주 청년정치 새 지평" 매일일보 = 이현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청년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정민철 후보가 청년층과의 소통 회복을 전면에 내걸었다. 2001년생인 정 후보는 이개호 의원실 비서관을 거쳐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지낸 대표적인 청년 정치인이다.그는 민주당 주류가 청년 세대와 소통하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청년층과의 괴리를 극복하기 위한 핵심 키워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