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만 그런 게 아니었다?" 17개 시도 선관위원장들, 한 달 1번꼴 출근 실화? 🗳🔥 서울시 선관위원장의 '7일 출근' 논란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전국 17개 시도 선관위원장들의 근무 실태가 드러나며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 선관위원장들이 평균적으로 한 달에 1번꼴로 출근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서울시 선관위원장 오민석 위원장은 3개월 동안 단 7일만 출근하며 사실상 '유령 공직자'가 아니냐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를 관리하는 막중한 책임을 진 사람들이, 정작 본인들의 근무는 '프리랜서' 수준으로 하고 있다는 현실. 국민들은 "투표용지 인쇄 오류 등 각종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이유가 바로 이거였냐"며 허탈함과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금으로 억대 연봉을 받는 고위 공직자들이 선거라는 국가적 과업을 앞두고 보여준 이런 안일한 태도, 과연 납득할 수 있을까요? 🤔 시스템 전체가 곪아 터진 선관위의 실태, 여러분의 매서운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 뉴스 1 #선관위 #선거관리위원회 #근무태만 #공직자 #세금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