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1년 전 전당대회 때 나는 정청래를 찍었다. 내 피드를 쭉 내려보면 알테지만 당시에는 친명 2주자라 얘기하니 청래 vs 찬대 누가 해도 좋고 찬대횽님은 인천시장 나가셔야 하니 몸 풀고 있는 게 나을 것 같고 내란청산은 1년동안 몰아붙이듯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강성 정청래를 지지했었다. 또한, 롯본기(종로김교수), 최한욱, 성수대로, 시사급발진 등 소위 하바리들이 찬대 형쪽으로 유튜브연합으로 붙어서 거부감이 들기도 했다. 그. 러. 나. 1년동안 정청래가 한 것는 대통령 팔아서 자기 그리고 강선우 사건에서 겉으로는 손잡아주고 뒤로는 신속제명을 하며, 김병기 원내랑 갈등 등에서 보이는 뱀이나 여우같은 표리부동한 모습에 분노하며 당대표로서 최고위조차 무시하는 행태에 분노했는데 (기습합당제안) 이번 지선 꼬라지를 보고도 사람을 간보는 성격이라는 게 제대로 보이기 때문에 이 나라를 위해, 정권을 위해 지금은 정청래는 아니라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