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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06.13 18시 제가 올리는 마지막 올공 현황입니다. 저는 이 시간 이후로 참정권 침해 운동에서 물러나겠습니다. 이번 일과 관련하여 제 개인적인 과오나 경솔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당사자분께 진심으로 사과를 전했습니다. 다만 현재 스레드에서 제 행위와 발언에 대해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되게 알려진 부분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관한 사실관계와 법적 책임의 범위는 SNS상 공방이 아닌 적법한 절차를 통해 명확히 밝혀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폭력 시위'라는 그들의 프레임 속에서도 6·3 잠실 민주화운동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1020 중·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이 시험기간에 들어가

'폭력 시위'라는 그들의 프레임 속에서도 6·3 잠실 민주화운동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1020 중·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이 시험기간에 들어가면서 참여가 줄어들 것이란 우려와 달리 평일간 누적 약 8.1만 명의 시민들이 현장을 지켰습니다. 닷새째 평화로운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 이들의 요구는 지극히 상식적인데요. 참정권을 침해당한 만큼 '재선거'를 실시하고 '선관위를 해체하는 수준의 쇄신'과 이를 아우르는 부정선거 근절을 위한 '당일투표', '수개표'를 도입할 것을 외치고 있습니다.📸 @sanghoon5422 📊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

지금 현장에 계신 분들 상황좀 댓글로 남겨주세요 최신 글 하나도 안보이고 평소 활동하시던 분들 가장 근래 발행 및 답글이 죄다 2, 3시간 전이내요 걱정돼요 거기 잘들 계신가요?????

스레드보니 얼얼하네 홍콩이 넘어갈 때 같은편끼리 싸우고 불신하고 분란나게 만들었지 지금 쓰레드 글 보면 대한민국이 홍콩의 전철을 그대로 밟고 있는거 같다 정신 바짝차려라 암울하다 ㅜㅜ

애국 시민, 잠실 주민 여러분들 올공이 아닌 다른 곳으로 모여야할까봐요.... 저기는 자기들끼리 있게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해조는건 어떨까요.... 조심스럽게 제안해봅니다.

[기자의 시각] 참정권 집회를 악용하지 마라

기자의 시각 참정권 집회를 악용하지 마라

[기자의 시각] 참정권 집회를 악용하지 마라 기자의 시각 참정권 집회를 악용하지 마라

2-4 창문쪽으로 가주세요  사람이 너므없어요 
나 이제  하원하러가야해서  갑니다 
오늘  들어가겟다고 난리치는  체육관측 때문에  난리엿는데

2-4 창문쪽으로 가주세요 사람이 너므없어요 나 이제 하원하러가야해서 갑니다 오늘 들어가겟다고 난리치는 체육관측 때문에 난리엿는데 내일 체육관직원(??)들 여러모여서 들어가려고 할거라하니 내일 다시 또 출동 예정 국민한테 열어달라하지말고 정부한테 말해야지! 국민탓으로 또 돌리려 수작 부리고 잇음 종이에 써서 들고잇어야 겟다

MZ들에게 뻗힌 분노…2030은 왜 '재선거' 요구하나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MZ들에게 뻗힌 분노…2030은 왜 '재선거' 요구하나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화요일 오후 12시 30분.
오전에 비해 더 많은 분들이 발걸음 해주셨어요.:)

화요일 오후 12시 30분. 오전에 비해 더 많은 분들이 발걸음 해주셨어요.:)

”잠실민주항쟁“ 갔다고 팔로워 50명 빠졌는데 언팔할 거면 욕이라도 해달라는 모 요리사분 팔로워 엄청 신경 쓰시는 것 같아서 곱게 말없이 언팔해드림 내가 뭐하러 말해주냐~

펌))경찰 : 태극기는 안됩니다. 시민 : 여기가 중공이야?! 왜 못 들게 해.

피해자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존재 의미가 없다는 선관위 ㄷ

존재 의미가 없다는 선관위 ㄷ

잠실 시위대 구걸이 지나치네

프락치 댓글 많아진 이유

실체없는 존재와 싸우고 있는 우리 국민들 😂

프락치 댓글 많아진 이유 실체없는 존재와 싸우고 있는 우리 국민들 😂

[사설] 참정권 침해에 맞선 2030, 그들의 분노에 귀 기울여야

사설 참정권 침해에 맞선 2030, 그들의 분노에 귀 기울여야

[사설] 참정권 침해에 맞선 2030, 그들의 분노에 귀 기울여야 사설 참정권 침해에 맞선 2030, 그들의 분노에 귀 기울여야

죄송합니다. 너무 압도적이라 가져왔습니다.
언론에서 보도 안하니 우리가 퍼뜨려야합니다.
용기를 내고 나와주세요.

출처 : yutube / hy

죄송합니다. 너무 압도적이라 가져왔습니다. 언론에서 보도 안하니 우리가 퍼뜨려야합니다. 용기를 내고 나와주세요. 출처 : yutube / hyunsik_jang

부정선거를 외쳐야 하는 이유 재선거는 그냥 따라옴

"좌우 떠나 참정권 침해에 분노"… 올림픽공원 뛰쳐나온 2030 전문가들은 이번 잠실개표소 앞 시위가 기존 정치 집회와는 다른 양상을 보인다고 분석했다.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조국 사태 등을 겪은 지금의 2030 세대는 결과보다 과정의 불공정성에 민감하다"며 "주최자...

잠실 분들, 긁우 시위대 때문에 힘드시죠?? 그런데 님들이 투표로 키운 애들이에요. 받아들이세요. 🤣🤣🤣🤣🤣

드디어 뉴스에 나옴 멀리 퍼나르자 우파들아 ‼️

이해가 안되는게 있는데; 지금 참정권 집회를 극우 시위라고 하는게 이해가 진짜 안되거든요 ? 왜 그러는건가요 대체? 지인도 잠실 가려니까 극우 시위라고 가지말라고 하질않나 ( 가보니 그런 분위기가 아니였음) 극우 시위라고 하는거 좌파인건가요 아니면 그냥 분탕치는 관종인가요?

“선관위가 국민 기본권 박탈”... 분노한 2030, 잠실 개표소로

선관위가 국민 기본권 박탈... 분노한 2030, 잠실 개표소로 투표용지

“선관위가 국민 기본권 박탈”... 분노한 2030, 잠실 개표소로 선관위가 국민 기본권 박탈... 분노한 2030, 잠실 개표소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1만명 집결... 시위 사흘째 이어져 투표소 고립됐던 선관위 직원 수십명은 탈출한 듯 대학가서도 선관위 규탄 입장문 잇따라 발표 100m 옆에선 K팝 공연 열려 인파사고 우려도 나와

지하철 탔는데 모르시는 분들 다 이러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지하철 탔는데 모르시는 분들 다 이러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절대 몇천명이 아닙니다 점점 더 늘어나고 있어요 
민주주의를 지킵시다

절대 몇천명이 아닙니다 점점 더 늘어나고 있어요 민주주의를 지킵시다

계속 사람들 쏟아져서 들어와
이제 발 딛을 틈 없이 꽉 참ㅋㅋㅋㅋㅋㅋ
전국민들 올공으로 모여서 걍 초토화 시켜버림

계속 사람들 쏟아져서 들어와 이제 발 딛을 틈 없이 꽉 참ㅋㅋㅋㅋㅋㅋ 전국민들 올공으로 모여서 걍 초토화 시켜버림

여기 지금 집합한 경찰분들은
 마스크끼신분들이 없다

여기 지금 집합한 경찰분들은 마스크끼신분들이 없다

✅ 새벽부터 아침까지 “재선거” 외친 올림픽공원의 시민들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앞에는

✅ 새벽부터 아침까지 “재선거” 외친 올림픽공원의 시민들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앞에는 새벽부터 아침까지 시민들이 모여 “재선거”를 외치며 선거 관리 부실에 항의했다. 시민들은 투표용지 부족으로 일부 유권자가 투표를 포기하거나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점을 문제 삼으며 개표 과정과 선거 관리 전반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 현장에는 태극기와 손팻말을 든 시민들이 경기장 주변을 둘러쌌다. 인쇄된 피켓 대신 직접 적은 종이에 ‘재선거’ 문구를 써 들고 나온 참가자들도 많았다. 일부는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했고, 일부는 선관위의 관리 부실 책임을 묻는 데 집중했다. 주장에는 차이가 있었지만 “투표라는 민주주의의 기본 절차가 흔들렸다”는 문제의식은 공통적이었다. 새벽 1시가 넘은 시간에도 현장에는 차량 행렬이 이어졌고, 러닝을 마치고 온 시민부터 반려동물과 함께 나온 주민, 유모차를 끌고 온 가족까지 다양한 시민들이 자리를 지켰다. 앞서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과 허철훈 사무총장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책임을 지고 사퇴 의사를 밝혔다. 여야 역시 국정조사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지만, 현장의 분노는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다. 현재 개표소에는 관할 선관위로 이송해야 할 투표함 수백 개가 보관돼 있으며, 시민들의 항의와 대치가 이어지면서 일부 업무에도 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06:37 잠실

대치하던 경찰인원들 일부 철수
현재까진 경찰도 시민분들도 서로 잘 얘기하는거 같습니다
경찰분들도 고생많으시네요 에휴

06:37 잠실 대치하던 경찰인원들 일부 철수 현재까진 경찰도 시민분들도 서로 잘 얘기하는거 같습니다 경찰분들도 고생많으시네요 에휴

​Public anger and distrust are spiralizing out of control following the "ballot

​Public anger and distrust are spiralizing out of control following the "ballot shortage crisis" that occurred during the election on June 3rd. ​This controversy did not stop in Seoul but erupted concurrently across multiple regions nationwide. In particular, Election Commission staff members compromised the integrity of the process by failing to use official transport envelopes or properly seal the additional ballots when procuring them from outside, drawing severe backlash for flawed election management. ​Furthermore, public outrage was stoked when a local polling station official reportedly made a dismissive comment regarding citizens' suffrage, suggesting, "We only have 50 ballots left, so why don't we just let 50 more people vote?" Compounding this anger, controversy surrounding the voting share of foreign residents with permanent residency has intensified the public's sense of disenfranchisement and resentment. ​Despite the mounting evidence of nationwide mismanagement and growing suspicions,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NEC) firmly maintains that there are no legal issues regarding the voting process and that a re-vote is impossible, ensuring that the controversy will not die down anytime soon. (I maintain a politically neutral st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