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다더니?" 투표용지 축소 보고받고도 시치미 뗀 노태악 선관위원장 🗳🤥 분명 "몰랐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거짓말은 생각보다 짧았습니다. 국가 사무를 총괄하는 선관위원장이 투표용지 크기가 50%나 축소된다는 사실을 보고받고도 이를 몰랐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던 사건, 결국 그가 6개월 전에 이미 해당 내용을 보고받았다는 증거가 드러났습니다. 국민의 소중한 한 표가 담길 투표용지입니다. 누구보다 투명해야 할 선거관리위원회 수장이 중요한 사안을 두고 대놓고 '거짓말'을 했다는 점에 많은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모른다"는 말로 책임을 회피하려던 그의 발언, 과연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을까요?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의 신뢰를 무너뜨린 이번 사태, 여러분의 매서운 일침을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 📸 뉴스 1 #선관위 #노태악 #선거관리위원회 #투표용지 #공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