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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보도한 '몇몇 극우 세력의 불법 점거 같은 악의적인 프레임들, 이제 우리를 뭐라고 부르든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사실이 아니니까요. 진실은 시간이 흐르면 반드시 밝혀지기 마련입니다. 단, 당신들의 그 비상식적인 왜곡이 우리를 더욱 단단하게 결집시켰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더 이상 얄팍한 선동에 휘둘리지 않는 거대한 지성 집단으로 탈바꿈한 우리의 모습을 똑똑히 지켜보십시오. 정당한 권리를 보장해 달라는 외침이 그들이 말하는 극우라면, 오늘부터 극우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