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 ○
컨디션도 안 좋은데 오늘 시부모님, 시조부모님 반찬 가져다드린다고 자진해서 어제 저녁부터 새벽까지 만든 거 바리바리 싸들고 가는 와이프 한컷. 평소에도 서로 잘해서 양가부모님 다 딸, 아들처럼 예뻐해주시는데 전부 보수에 올바른 목소리 내시는 분들이라 커플티도 당당하게 입고 감😄 다음주엔 티셔츠 입고 같이 또 목소리 내러 갑니다:) 나라 정상화될 때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