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올공 두번 나갔더니 주변 지인 거즘 다 손절하네 좌우?따지네 그게 중요하냐고 지금 참정권 피해본건데 울 부모님 빼고...😮💨
오후 09: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올공에 시비털고 다니는 애들 있오요!! 지인들이랑 같이 가기 전에 얘기하는데 제 뒤에 바짝 붙더니 안 가고 엿듣더라고요..; 나는 구냥 빨간리본이랑 전시안 얘기 했을 뿌닝뎅ㅇ… 본인: “왜요? 뭐 필요하세요?” ???: “아니요. 그냥요” 본인:왜 그렇게 바짝 붙으세요;;“ ???: ”왜요? 여기 있으면 안돼요?“ 본인: “어디서 오셨어요? 어디 소속이세요?;” ???: “집에서 왔죠” 하는데 말 안 통해서 걍 가자구 하고 델꼬 나왔어여… 근데 진짜 뻥 안치고 나랑 15-20센치 떨어져있었음. 쓰레드도 안 한대여 구라 같음 ㅋ 키 160 중후반에 보통체격 남자애 둘이고, 성조기랑 태극기 들고 다니고 있어요. 한 명은 대형 태극기 몸에 두르고 있고 둘 다 상의는 블랙이였던 걸로 기억함
다들 가서 친해지셔서 그래여.. 저도 이런 말 듣고 갔는데, 극 i라서 1-4 게이트 앞 지키면서 공부망 하고 왔네요..
실시간 올공에 있는 동생한테 받은 사진 ㅋㅋ 눈 하얗게 만들고 하트 두개랑 사랑해 써 있음 ㅋㅋㅋ
결혼때 -> 인간관계 1차 정리 계엄때-> 인간관계 2차 정리 올공때-> 인간관계 3차 정리
벨기에의 통합과 화합을 상징하는 필립 벨기에 국왕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국왕님께서는 왕세자 시절부터 다섯 차례 한국을 방문하시며 우리나라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셨고, 이는 오늘날 대한민국과 벨기에가 굳건한 신뢰와 협력 관계를 이어오는 든든한 토대가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https://t.co/rQk66x4JIc
올공 처음 온 친구가 하는 말 "야 여기 축제야?"
올공 민주운동하면서 전남편 만난썰 서로 눈이 마주쳐서 멈칫하더니 같이 사진... 꺼져 ... 정부 참 고오맙다 여러모로 스트레스줘서
금토 일월 화수 밤샜는데 4일전부터 같이 밤샜던분이랑 2학년2반에서 대진연으로 몰려서 나왔어 그냥 이제 의욕이 없다... 이게 그들이 원하는거겠지
올공 그만 가고싶어
1-4 남자분들 많이 와주세요~!!!
어제 나와함께 ‘올공’에서 보안관 같이한 ‘낙서 벤츠남’ 일때문에 먼저 가서 죄송하다고 인사하며 떠나는 모습. 너무 좋은 일 해줘서 고마움에 식사한끼 대접함. “수고 많았어요. 곧 만납시다.” @2002.03.01_victory
오 저 아까 인사드린 사람이에여!!!! 전 아직 여기 누어았어여ㅠ
지금 잠실 가 있거나, 잠실 갔다가 돌아온 친구들 중 뭔가 좀 이상하다고 느꼈던 사람들은 다시 좀 생각해보길 바람… 자신들은 그게 옳다고 생각해서 나갔는데 얽히기 싫은 사람들이 어느 샌가 끼어들어 있고, 그 사람들을 배제하는 것도 자신들이 할 수 없다면,
선배님.... 이번에는 저희 세대가 지켜내겠습니다.🔥
한달남앗어요 7월부터는 인스타 스레드 없어집니다 서로 정보나 연락 주고 받을수도 없습니다 지각해야합니다
남편이 방금 보내준 사진!! 너무너무 멋집니다!! 🇰🇷🇰🇷
아쉽지만 집이 먼 관계로 갑니다ㅠ.ㅠ
크게 될 친구네…. 오늘 올팍 가보니까 상큼한 20대 친구들 많아서 놀랬음!! 참정권은 소중한거야 공교육 잘 받고 자란 훌륭한 서울대생이네
잠실에 4시간 있다가 다시 전주로 갑니다 🇰🇷 남아계시는 분들 파이팅입니다 😭❤️
갈까 말까 고민되면 가자 애기들 친정에 두고 남편하고 다녀왔어
대만도 한국 지원해주고 있다네요 고마워요 ㅠ
어제 남자친구와 선거관련된 이야기를 나누었어. 사실 난 우파인데 그동안 그런 얘기가 나오면 피했거든. 그족이 좌파 쪽인 것 같은 느낌에,, 괜히 말씨름 하게 될까봐 최근에 남친이 자기는 중도라고 말하길래 나는 이번 선거 사태는 진짜 명명백백 잘못된거다, 재투표 해야한다고 하니까 나보고 우파였어??? 하면서 언쟁이 시작됐어. 스벅사태며, 윤석열 계염이며 등등 다 나왔지 나보고 극우 뉴스 같은 거 보고 선동된거 아니냐고 하길래 나도 발끈해서 선동된건 너다 이러면서 둘 다 굽히지 않았거든 그러다가 남친이 급히 핑계 대며 전화를 끊자고 하더라고 그뒤로 다음날까지 연락 없어 나도 선뜻 연락을 못하겠고 평소에 둘다 싸우지 않고 되게 잘 맞는다고 느끼면서 1년 가까이 만났는데 이런일로 헤어지기도 하나? 이렇게 좀 서로 마음이 멀어질수있나? 나도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어떤말을 꺼내야할지도 몰겠고..
저도 오늘 아내와 함께 걸음하였습니다. 좌와 우는 없고, 자유와 상식만 있습니다. 안전하게, 그리고 감사합니다.
몸은 뜨거운데 속은 시원하다. 재.선.거!!! 자꾸 눈물훔치는 여자가 접니다. 공짜가 아닌 자유를 같이 지킵시다.
부산에 있는 대학교 동문을 여기서 만난다 내가 먼저 졸업했던터라 수년간 뵙지도 못한 동료를 이 현장에서 만남. 만날 인연은 언제가 됐든 만나게 돼있다 같은 뜻 안에 ,같은 시선 아래에 있다면🙏🏻
어제 인상 깊었던 커플과 애기 어머니 🫡✨️🇰🇷🇺🇸❣️
도저히 답답해서 못있겠습니다 한국갑니다 같이 싸웁시다
좋게 말해도 되 친구야 잠실지키자-
지나가시는 분들마다 저보고 괜찮냐고 물으시는데, 여기 괜찮은 사람 아무도 없잖아요 다들 조금씩만 목소리 내주세요 우리 다같이 잘 살려고하는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