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 정읍 시민인데요.. 완전 집돌이라 서른 될 동안 시위는 한번도 가본 적 없는데 이번에도 안가면 자유대한민국의 마지막이 될 것 같은 걱정에 이번 토요일날 용기내어 혼자 올공가서 자정까지 구호 외치다 왔습니다. 직접 눈으로 보니 수많은 애국자분들, 친절하신 자원봉사자 분들과 공원 내 여러 컨텐츠가 자리잡아 행사 같은 느낌도 들고 현장의 열기 덕분에 긴 시간 서 있어도 힘들지 않고 즐거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평일은 아랫지방에서 일하고 제 지인들은 관심이 없어서.. 혼자라도 계속 주말에 올라가서 힘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애국자분들 늘 감사드리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