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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오후 11:50 기준

잠실: 여유 · 1.1만명잠실1.1만명자세히보기 ›청와대 · 경복궁: 여유 · 600명청와대 · 경복궁600명광화문광장: 여유 · 2,000명광화문광장2,000명서울역: 여유 · 5,500명서울역5,5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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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이 지났음에도 불과하고
올림픽공원에 전국민이 모였다.
오직 애국심 하나로 똘똘 뭉쳤다.

눈 가리고 아웅할 수록
우리는 더욱 강해진다. �

50일이 지났음에도 불과하고 올림픽공원에 전국민이 모였다. 오직 애국심 하나로 똘똘 뭉쳤다. 눈 가리고 아웅할 수록 우리는 더욱 강해진다. 🇰🇷

대한민국은 지금 : 시내 재선거 행진이 올공의 애국심을 온 나라에 들이붙고 있다. #올공그이상의올공

나 태극기 사랑해.. 눈물이나.. 모두 그런거지..?🥹

나 태극기 사랑해.. 눈물이나.. 모두 그런거지..?🥹

애국가 들으니까 또 눈물나네ㅠ
우리 절대 지치지말자
끝까지 간다… 우리나라 절대 지켜!!!🇰🇷

애국가 들으니까 또 눈물나네ㅠ 우리 절대 지치지말자 끝까지 간다… 우리나라 절대 지켜!!!🇰🇷

시간 날 때마다
1시간이라도 자리를 지키고 싶어
올공에 다녀오곤 합니다

가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그리고
애국가만 외치다 옵니다

시간 날 때마다 1시간이라도 자리를 지키고 싶어 올공에 다녀오곤 합니다 가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그리고 애국가만 외치다 옵니다 그게 다입니다 사실 제가 가지 않아도 큰 차이는 없을 겁니다 힘도 들고 차비도 들고 시간도 들고 심지어 누군가 알아주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가는 이유는 내가 알기 때문입니다 태극기를 흔드는 제 팔이 땡볕속 이마에 흐르는 땀이 목청껏 외치다 나오는 기침이 오늘의 나를 증명해줍니다 내일의 나에게 부끄럽고 싶지 않아서 그래서 갑니다

오늘 상황을 보고 모두가 흐린 눈 좀 떴으면 좋겠다. 아니 이제는 모두가 제발 정신 차렸으면 좋겠다. 여기서 흐느끼며 울고 있는 청년을 보아라. 누가 애국자인지 우리는 본능적으로 느낄 수 있다. 이런 상황에도 하하호호 웃으며 릴스에 유행하는 인증샷을 찍고 다니는 사람들이 애국자인가. 아니면 혼자서 자리를 지키겠다는 어르신을 단체로 겁박하고 조롱하는게 애국자인가. 그 어르신을 방송에서 조리돌림 하는 비제이가 애국자인가. 적어도 난 누가 애국자인지 느낄 수 있다. 자식 새끼들은 이런 나라에서 살게 하기 싫다고 매 일 같이 나오시는 어르신들, 아무 말 없이 태극기를 흔들며 진심으로 구호를 외치며 돌아가는 젊은이들,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 오지 못하는 미안함에 말 없이 후원하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영상에 나온 이 청년 만큼은, 누구보다 더 나라를 사랑하는 게 느껴진다. 참 마음이 아픈 날이다.

이 사 진 을 보 는 데 왜 울 컥 할 까 요 🇰🇷🇺🇸

저는 영상에서 우리 청년들이 [부정선거 AWEB 국제수사 AWEB]을 울렁차게

이 사 진 을 보 는 데 왜 울 컥 할 까 요 🇰🇷🇺🇸 저는 영상에서 우리 청년들이 [부정선거 AWEB 국제수사 AWEB]을 울렁차게 외쳐줘서 정말 고맙고 좋았습니다🫡🇰🇷🇺🇸 애국자여러분 감사합니다! 아직 진 것이 아니에요, 아시죠? 지혜롭게 잘 싸워봅시다🥰✨멸공🔥

잠실 민주화운동 못갈때...
반국가세력과 조우했을때를 대비한 체력함량과
호신용품, 애국심 버프 유니폼 구비
현생 잘 살면서 ‘침묵과 방관’하지

잠실 민주화운동 못갈때... 반국가세력과 조우했을때를 대비한 체력함량과 호신용품, 애국심 버프 유니폼 구비 현생 잘 살면서 ‘침묵과 방관’하지 않기 ..🫡

6월 어느날 콘서트보러 왔다가 시위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콘서트 늦을까봐 모른척 뒤로하고 콘서트장으로 들어간 내 모습이 미워졌다
콘서트 끝난 후

6월 어느날 콘서트보러 왔다가 시위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콘서트 늦을까봐 모른척 뒤로하고 콘서트장으로 들어간 내 모습이 미워졌다 콘서트 끝난 후, 참여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거지..? 1시간 정도 서성이다 경기도민은 집으로 향했지만 계속 생각났다 우연히 27일 토요일에 아는 언니 덕분에 올공와서 시위도 할 수 있었다 피가 끓고 뭉클했다 나도 대한민국을 위해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게 감격스러웠다 소속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 자원 봉사자 분들, 국민분들을 보며 힘껏 외쳤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팔 아픈지도 모르고 흔들던 그모습을 담아서▓▓▓
토요일에 신랑이랑 애들 둘 데리고 잠실 다녀왔어
진짜 가보길 잘했다 싶더라
끊임없이 흔드는 깃발

팔 아픈지도 모르고 흔들던 그모습을 담아서▓▓▓ 토요일에 신랑이랑 애들 둘 데리고 잠실 다녀왔어 진짜 가보길 잘했다 싶더라 끊임없이 흔드는 깃발들 보면서 사진도 영상도 제대로 못 남겼는데 그 순간만큼은 마음으로 다 담은 듯 아이들도 함께 외쳤어! 애들도 따라 외치는 거 보는데 울컥하더라 그리고 다 같이 부른 애국가 그 순간 진짜 뭉클했어 펄럭이는 태극기 보면서 우리나라 국기가 이렇게 멋있는지 처음 알았어 팔 아픈 줄도 모르고 삶을 전부 걸고 일어나는 청년들 보면서 부끄럽기도 하고 우리 2030 청년들한테 진짜 깊은 감사가 들더라고 직접 가서 봐야 아는 그 느낌 그날 확실히 느끼고 왔어 그래서 한번 만들어보았어! 올공을 위해 ❤️❤️❤️❤️👍▓ AI의 힘을 빌려 ㅎㅎㅎ 어때?

첫 올공 인증합니다! 
태극기도 빌려주시고 물도 주시고 썬캡이며 쿨팩이며 없는 게 없네요ㅋㅋ
젊은 나도 허리가 아픈데 어르신들 존경스럽습니다.

첫 올공 인증합니다! 태극기도 빌려주시고 물도 주시고 썬캡이며 쿨팩이며 없는 게 없네요ㅋㅋ 젊은 나도 허리가 아픈데 어르신들 존경스럽습니다. 앞에서 대형 태극기 흔드는 젊은이들도 땡볕에 모자도 안 쓰고 몇 시간째 너무 대단해요ㅠㅠ 빼앗긴 들에 어서 봄이 오길... 멸공🫡🫡🫡

짧은시간 동안이지만 올공에서 좋은 기운 받고 애국심 차오르며 가슴웅장해지다 갑니다. 목요일날 휴무에 더 오래있다 가겠습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

짧은시간 동안이지만 올공에서 좋은 기운 받고 애국심 차오르며 가슴웅장해지다 갑니다. 목요일날 휴무에 더 오래있다 가겠습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멸공🫡🇰🇷🇰🇷🫡

한국계 미국인이자 공화당원입니다. 최근 한국에서 부정선거 논란이 일고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는데요, 성조기를 드는것은 본인 자유의 영역이겠지만 우파 성향을 가진 미국인들 대부분은 한국인들이 성조기 드는걸 코소보처럼 자존심이 없다고 조롱하는것만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영국 애국자도, 일본 애국자도, 독일 애국자도 성조기를 들지 않습니다. 오직 자국국기만 듭니다. 당장 미국인들 인식만해도 "일본은 대등한 파트너, 한국은 미국없이는 굶어죽을 나라" 라는 인식이 있는데, 성조기를 드는 행위는 이런 선입견만 더 강화시킬 뿐이라고 생각됩니다. 성조기를 같이 들고싶은 것은 본인 자유겠지만, 미국에서 이런 이미지라는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첫째가 집에서 흥얼흥얼하길래 들어봤는디
애국가 부르고있다 학교에서 배웠단다
아빠 태극기 흔드는 영상 보여주니
곧잘 따라한다 뿌듯하다🩷

첫째가 집에서 흥얼흥얼하길래 들어봤는디 애국가 부르고있다 학교에서 배웠단다 아빠 태극기 흔드는 영상 보여주니 곧잘 따라한다 뿌듯하다🩷

오늘 5시 50분경 한 거대한 태극기 부대가 
올공을 휘졌고 가셨습니다
절로 가슴이 웅장해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런분들이 있기에 우리 대한민

오늘 5시 50분경 한 거대한 태극기 부대가 올공을 휘졌고 가셨습니다 절로 가슴이 웅장해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런분들이 있기에 우리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태극기가 나를 감싸는 이 기분 평생 못잊을거다.
죽을때까지 태극기와 함께하자.

태극기가 나를 감싸는 이 기분 평생 못잊을거다. 죽을때까지 태극기와 함께하자.

특대 태극기 들어오는데 울컥했다 진짜

특대 태극기 들어오는데 울컥했다 진짜

머리 위 펄럭이는 멋진 태극기 👍🏻🇰🇷

머리 위 펄럭이는 멋진 태극기 👍🏻🇰🇷

여러분 제발좀 ㅠ 부정선거 팔이 황교안과 떨거지들이 올공에서 재선거 떡밥에 부정선거 끼워팔아서 배불리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세요 ㅠㅠ 여러분들 애국심을 이용당하지마시고 조금만 생각해보시면 빨리 빠져나올수있습니다 ㅠㅠ 바람잡이들도 ㅈㄴ 많아요 휩쓸리지마세요 ㅠ

새벽 올공은 사람들이 노숙을 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애국자들의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구호와 팔이 저려도 태극기를 흔드는 젊은 친구들

새벽 올공은 사람들이 노숙을 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애국자들의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구호와 팔이 저려도 태극기를 흔드는 젊은 친구들의 열기로 우리의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이시간을 지키는 분들을 보니 지금까지 난 뭐한건가? 반성하게 되고 너무 죄송하고 감사하고 만감이 교차 하면서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친구들이 우밍아웃 하면서 눈물로 호소 하지는 말고 이성적으로 팩트로만 이야기 하라고 했는데 새벽시간 올공에 오니 얼쩔 수 없이 정말 뜨거운 눈물이 계속 납니다! 애국가가 이렇게 사람 울릴 수 있나? 와~ 미치겠네요! 낮이나 밤이나 올공에서 함께 해주시는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멸공🫡▓

친구들아 내 애국심 보여?? 잘보여??
🇰🇷멸공!!!!🫡

친구들아 내 애국심 보여?? 잘보여?? 🇰🇷멸공!!!!🫡

오늘 올림픽공원 가는 도중 가게 마감이라 차 빼달라는 전화를 받고 5분 코 앞에 두고 다시 돌아왔다. 아이가 5시간의 장거리 너무 피곤해해서 어

오늘 올림픽공원 가는 도중 가게 마감이라 차 빼달라는 전화를 받고 5분 코 앞에 두고 다시 돌아왔다. 아이가 5시간의 장거리 너무 피곤해해서 어쩔 수 없다는 핑계로 너무나 아쉬이 숙소로 돌아 왔는데, 괜찮다고 스스로 격려해본다 아직 내일이 있으니까.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다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우리나라에 대한 사랑을 추가로 돌아오는 길에 공원이 어둑한데다 초행길이라 태극기를 들고 계신 중후한 어머님께 길을 여쭤보고 사연을 말씀드렸더니 기꺼이 건내 주신 태극기만 봐도 가슴이 뜨거워지는 내가 신기하도 더욱이 마음이 단단해지기도 하다. 주시면서 “저는 내일 또 가서 받으면 되요. 매일 가서~” 나도 우리 딸에게 멋진 엄마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했다. 올림픽 공원 가는 길 에 보이는 달은 그 어디에서보다 아름다워보였다

오늘 엄마랑 같이 올공 다녀온 소감 - 깨끗함 바닥에 쓰레기 나뒹구는 거 2시간 내내 한 번도 못 봄 쓰레기 있으면 여기에 달라고 하시면서 직접 돌아다니시는 분들도 있고 곳곳에 분리수거까지 잘 되어있었음 - 질서 잘 지키심 얌전히 줄 서서 기다리시는 거 .. 다들 귀여웠음 ... - 확실히 퇴근 시간 지나니 사람이 많아짐 - 애국가 부르는데 눈물 남 뒤쪽에 있었어서 처음엔 구호가 점점 조용해져서 뭐지? 했는데 애국가 부르는 거였음 ㅠ - 자원봉사, 음식 무료제공 해주시는 분들 너무 대단하고 감사했음 - 태극기 너무 예뻤음 이렇게까지 소중하다고 느낀 건 처음이었던 거 같음 이제야 느껴서 부끄러웠을 정도로 예뻤음 .. - 다들 자기주장은 확실히 하심 같은 정당을 지지하는 사람이라도 아닌 건 아니라고 콕 찝어 말씀들 하심 - 생각보단 평화롭고 유쾌했음 같이 구호도 외쳤다가 쉬면서 수다도 떨었다가 개인적으론 너무 좋았음 .. 제발 우리나라도 잘 됐으면 좋겠음 제발 ..

[2026.06.26(금) 오후6시 3분 올공 실시간 영상]
거동이 불편하신 분도 가나디도 나와서 태극기를 흔들고 있습니다~🇰🇷

외부 상황

[2026.06.26(금) 오후6시 3분 올공 실시간 영상] 거동이 불편하신 분도 가나디도 나와서 태극기를 흔들고 있습니다~🇰🇷 외부 상황이 어떻든 "애국심"은 변함없잖아요 😌

6.3 부정선거를 직접 보고 깨달은 26세 대학생입니다. 어제 직접 올공을 갔었습니다. 휘날리는 태극기에 마음 한켠이 아련해지며 이나라를 다시 일으켜세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와 뜻이 맞는 동기 3명과 내일 있을 광화문 광장 집회에서 이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국민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 위해 돈을 모으고 있지만, 턱없이 부족할 것 같아 염치없지만 도움을 구하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토스뱅크 1002-3728-1791 생수 한병과 작은 김밥을 한줄씩 나눠드릴 예정입니다. 적은 돈이라도 이나라를 위해 힘써주시는 애국자 분들에게 힘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날씨에 올공으로 나들이 나오는건 어때?

여기 나들이와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외치고 있으면
지나가시는 어르신들께서 눈

이렇게 좋은 날씨에 올공으로 나들이 나오는건 어때? 여기 나들이와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외치고 있으면 지나가시는 어르신들께서 눈 마주쳐 주시며 ‘참 귀하다~’ ‘고마워요 학생’(학생은 아니다만..) 이런 말씀들을 해주시는데 말로 설명하지 못하는 감정이 내 속에서 꿈틀대. 또 애국가 제창을 4절까지 마치고 마지막에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면 나도 모르게 울컥해. 눈물이 찔끔 할 정도로. 지금까지 나는 39년을 살면서 애국이라는 단어와 꽤 멀다고 생각했는데 올림픽공원에서 나의 애국심을 발견했어. 다들 이런 감정을 느낄 수 있다면 좋겠어! 오늘도 힘내자!!

이정도면 안일어나는 지역이 이상한거 아닌가? 자유대한민국 더 일어나라.

자아비대 글하나 써보려 합니다

6.3일 밤 우성아파트부터 오늘까지
약 13~14일은 현장에 나왔던 것 같습니다

6.3일 밤에 나갈때 군인이

자아비대 글하나 써보려 합니다 6.3일 밤 우성아파트부터 오늘까지 약 13~14일은 현장에 나왔던 것 같습니다 6.3일 밤에 나갈때 군인이 총을 챙겨 나가듯 고민없이 2호 태극기를 들고 나갔습니다 그 후로도 계속 들고 나갔고요 초반에는 근육통이 그리고 지금은 손목이 찌릿찌릿 하네요 근육통은 회복이라도 되는데 손목은 좋아질 기미가 안보이네요 손목하나 불편하면서 항쟁하고 싸우는게 스트레스고 20일 정도 지나면서 힘도 드는데 도대체 참전용사분들은 어떤 싸움을 하신겁니까 그리고 태극기부대 어르신들은 얼마나 속이 썩어 문드러지신 겁니까 힘들때 마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면서 아직 멀었다 비교할게 안된다 세기며 버티겠습니다 자유는 절대 공짜가 아니다 멸공🔥🫡🇰🇷 사진은 6.3일 에서 4일 넘어가는 새벽입니다

🇰🇷오늘도 올공에서
봉사하면서 인류애, 애국심 Full 충천했다!
난 이만 둘찌 육퇴하러 가볼게!🥲
밤에 또 시간되면 나오려구!
저녁반.

🇰🇷오늘도 올공에서 봉사하면서 인류애, 애국심 Full 충천했다! 난 이만 둘찌 육퇴하러 가볼게!🥲 밤에 또 시간되면 나오려구! 저녁반. 올공을 잘 부탁해!🫡멸공!

이 더운날에도 멈추지 않는 나라 사랑하는 마음들

이 더운날에도 멈추지 않는 나라 사랑하는 마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