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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아픈지도 모르고 흔들던 그모습을 담아서▓▓▓ 토요일에 신랑이랑 애들 둘 데리고 잠실 다녀왔어 진짜 가보길 잘했다 싶더라 끊임없이 흔드는 깃발들 보면서 사진도 영상도 제대로 못 남겼는데 그 순간만큼은 마음으로 다 담은 듯 아이들도 함께 외쳤어! 애들도 따라 외치는 거 보는데 울컥하더라 그리고 다 같이 부른 애국가 그 순간 진짜 뭉클했어 펄럭이는 태극기 보면서 우리나라 국기가 이렇게 멋있는지 처음 알았어 팔 아픈 줄도 모르고 삶을 전부 걸고 일어나는 청년들 보면서 부끄럽기도 하고 우리 2030 청년들한테 진짜 깊은 감사가 들더라고 직접 가서 봐야 아는 그 느낌 그날 확실히 느끼고 왔어 그래서 한번 만들어보았어! 올공을 위해 ❤️❤️❤️❤️👍▓ AI의 힘을 빌려 ㅎㅎㅎ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