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비대 글하나 써보려 합니다 6.3일 밤 우성아파트부터 오늘까지 약 13~14일은 현장에 나왔던 것 같습니다 6.3일 밤에 나갈때 군인이 총을 챙겨 나가듯 고민없이 2호 태극기를 들고 나갔습니다 그 후로도 계속 들고 나갔고요 초반에는 근육통이 그리고 지금은 손목이 찌릿찌릿 하네요 근육통은 회복이라도 되는데 손목은 좋아질 기미가 안보이네요 손목하나 불편하면서 항쟁하고 싸우는게 스트레스고 20일 정도 지나면서 힘도 드는데 도대체 참전용사분들은 어떤 싸움을 하신겁니까 그리고 태극기부대 어르신들은 얼마나 속이 썩어 문드러지신 겁니까 힘들때 마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면서 아직 멀었다 비교할게 안된다 세기며 버티겠습니다 자유는 절대 공짜가 아니다 멸공🔥🫡🇰🇷 사진은 6.3일 에서 4일 넘어가는 새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