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올공은 사람들이 노숙을 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애국자들의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구호와 팔이 저려도 태극기를 흔드는 젊은 친구들의 열기로 우리의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이시간을 지키는 분들을 보니 지금까지 난 뭐한건가? 반성하게 되고 너무 죄송하고 감사하고 만감이 교차 하면서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친구들이 우밍아웃 하면서 눈물로 호소 하지는 말고 이성적으로 팩트로만 이야기 하라고 했는데 새벽시간 올공에 오니 얼쩔 수 없이 정말 뜨거운 눈물이 계속 납니다! 애국가가 이렇게 사람 울릴 수 있나? 와~ 미치겠네요! 낮이나 밤이나 올공에서 함께 해주시는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