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상식적인 말을 하면 극우 음모론자로 취급받고, 방송에서는 극우 청년들은 몽둥이로 다스려야 한다는 교수들의 막말이 그대로 방송을 타고 나온다. " 부자들만 털어가는 세금, 이거 잘못된거 아니야" → 극우. “복지도 지속 가능해야 하는 거 아니냐?” → 극우. “국가가 세금 이딴 데 쓰는 게 맞냐?” → 극우 집권여당, 대통령 비판하면 극우로 몰리고, 청년들은 그냥 다 극우다. 그런데 주적이 누군지 말못하고, 중국한테 아무말 못하고, 부자들 세금걷어 그냥 돈 다나눠주자 이런 포퓰리즘 정치인들에게 좌파라고 말하면 철지난 색깔론자로 몰린다. 우파, 좌파는 범용적으로 쓰는 정치용어인데 좌파라 불리는게 어지간히 싫은가보다. 그러면서 무슨 전체주의자들에게나 쓰는 극우명칭을 상식적인 발언하는 사람들에게 다 가져다 씌운고, 청년들은 모두 극우다. 이게 한국좌파의 실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