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This echoes a similar issue in the Korea Times, where an opinion piece portrayed the same protests as a peaceful youth movement worthy of a Nobel Peace Prize, with no mention of the far-right presence or election fraud rhetoric dominating the scene. https://t.co/5BbFk1wO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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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쿠팡해킹은 엄청 보도 했는데 티빙해킹은 왜 단 한번도 보도 안할까????????????????? 이제 이런것도 말하면 선택적 분노에 비판하는 "극우" 로 정의 되겠지?ㅎㅎㅎㅎ
극우:체제 위협 세력이나 반민주세력 안 알려 주면, 이들은 극우가 정말 저런 뜻인 줄 알 수도 있겠지만 지금 Yoon Again이 아니고 올공에도 있지 않은 젊은 보수 지지자들이 MBC를 좌편향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진보 진영 분들은 동의하시는지? 이렇게 조금씩 끌려가다 정말 그 사람들한테도 극우가 https://t.co/1T3uOuzAoN
계업을 저지한 사람들은 민주주의 지켰으니 빛의위원회 지원금을 주고 민주주의 기본인 참정권을 외치는건 극우 집단이란다. 탁 치면 억한다는 MBC는 냅두고 책상에 탁 한 스벅은 장관이 직접 불매 선언한다. 탱크로 밀어버려야 한다는 매불쇼는 괜찮고 탱크데이 마케팅 스벅의 수장은 수사를 받는다. 625 침투 마케팅한 아이소이 메디큐브는 문제없지만 스벅 가야지하는 학생들은 다 일베고 징계를 받는다. 태극기를 들고 다니면 극우지만 태극기를 거꾸로 단건 반복되도 실수란다. 너네가 하면 일단 부정선거니까 수개표 하고 우리가 하면 진짜로 선거를 못해도 부실선거니까 전자투표 하잔다. 복사하는 직원도 다주택자면 안되지만 우리가 지명한 국무총리 후보자는 다주택도 상관 없다. 나라빚을 늘려서 돈을 퍼주는건 괜찮고 사기업이 번 돈으로 직원 성과급 퍼주는건 안된단다. #올림픽공원 #재선거 #부정선거 #수개표 #공산당이싫어요 #중국도싫어요
레거시 미디어가 소개하는 올림픽공원 현장의 모습, 하지만 실제 현장에 방문하면 언론 보도와 현실이 크게 다르다는 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사안을 왜곡•축소하면서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을 악마화하기 위해 일부 과장된 내용만 부풀리거나 집중 조명하는 언론의 행태도 직시해야 합니다.
한국은 상식적인 말을 하면 극우 음모론자로 취급받고, 방송에서는 극우 청년들은 몽둥이로 다스려야 한다는 교수들의 막말이 그대로 방송을 타고 나온다. " 부자들만 털어가는 세금, 이거 잘못된거 아니야" → 극우. “복지도 지속 가능해야 하는 거 아니냐?” → 극우. “국가가 세금 이딴 데 쓰는 게 맞냐?” → 극우 집권여당, 대통령 비판하면 극우로 몰리고, 청년들은 그냥 다 극우다. 그런데 주적이 누군지 말못하고, 중국한테 아무말 못하고, 부자들 세금걷어 그냥 돈 다나눠주자 이런 포퓰리즘 정치인들에게 좌파라고 말하면 철지난 색깔론자로 몰린다. 우파, 좌파는 범용적으로 쓰는 정치용어인데 좌파라 불리는게 어지간히 싫은가보다. 그러면서 무슨 전체주의자들에게나 쓰는 극우명칭을 상식적인 발언하는 사람들에게 다 가져다 씌운고, 청년들은 모두 극우다. 이게 한국좌파의 실체다.
"편파·왜곡 MBC 배제"‥철근 누락 보도했다고?
미쳐버린 쓰레기 조선일보 이젠 하다하다 한뚜껑 옷까지 찬양하는 지경 현재 조선일보 메인 기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영환 칼럼] 참정권 외치면 시위대?…언론의 이중잣대에 분노한 잠실... " 참정권을 지키려는 시민을 로 부르는 언론들! 제정신인가? 박근혜.윤석열 권력에 항의하면 이고 선관위 무능과 참정권 박탈에 항의하면 인가? "지금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잠실 현장에서 뿜어져 나오는 이 절절한 목소리는 대한민국 주류 언론을 향한 가장 준엄한 꾸짖음이다.동일한 형태의 대중적 저항임에도 진영과 사안에 따라 가 되기도 하고 로 폄하되기도 하는 현실은 한국 언론의 균형감 상실과 무지성, 정파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최근 친여 성향의 시사 유튜브 채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