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뮤직 변경→박서진 취소…올림픽공원 시위 장기화에 공연계 직격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이어지고 있는 시위 여파가 공연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서울파크뮤직페스티벌이 공연장 운영 계획을 변경한데 이어 가수 박서진의 서울 앙코르 콘서트까지 결국 취소되면서 공연업계 피해가 현실화되는 모습이다.22일 공연업계에 따르면 서울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아레나)은 지난 5일부터 이어진 집회 영향으로 정상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로 인해 예정됐던 공연과 행사가 잇따라 운영 방식을 변경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