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상 “정치 얘기 하지 말자.”는 사람 중에 올바른 정치의식을 가진 사람은 거의 못 봤습니다.^^ 정작 정치 얘기는 싫어하면서, 남의 집 숟가락이 몇 개인지, 세 들어 사는지 자가인지, 대출은 얼마 받았는지, 월 얼마를 버는지 같은 무례한 질문은 다 하고 다니더라고요. 남의 집 사생활은 누구보다 빠삭하게 알고 여기저기 퍼뜨리는 건 참 좋아하더이다. 건강한 진보 성향은 지지합니다. 내 아이가 살아갈 나라에는 무관심하면서, 남의 집 사생활에는 누구보다 관심 많은 건 참 아이러니하네요. 영상속 여성분 말에 너무 공감가서 스레드에 공유! 부정선거 원천무효 당일투표 수개표! 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