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반을 왜 갈라쳐 올공 지켜주는걸로 고맙게좀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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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재선거” 외치며 전국 순회중…당내선 “공감 못얻어” 냉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장외 정치’에 몰두하고 있다. 당 안팎에서는 이런 행보가 “공감을 얻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장 대표는 12일 부산시 수영구 국민의힘 부산시당에서 열린 ‘6·3 참정권 박탈 사태 부산·경남권 청년·대
나 진짜 소신발언 마지막 잠실… 아련…….. 이 컨텍스트가 올스타를 지배하는것도 솔직히 공감안됨;; 이게 뭔느낌이냐면 뉴스에서 여의도 크기 몇배의 크기로 피해당했다 이거 보는느낌…… 사직구장 마지막일때도 이래주실건지….?
광주에서 출발한 청년들이 잠실 올림픽공원까지 일주일 동안 도보 행진을 이어가며 자신들의 목소리를 전한 현장을 담은 영상입니다. 영상에서는 참가자들이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광주에서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까지 걸어서 이동했다고 소개하며, 이러한 도전과 열정에 응원의 뜻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행진에 함께한 청년들과 이를 응원하며 동행한 시민들의 모습도 함께 담겼습니다. 참가자들은 자신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회 현안을 알리기 위해 장거리 행진을 선택했으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더 많은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했다고 전했습니다.
구호는 간단명료하게!! 누구나 공감할수 있게!!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가야지~ 가야지~ 재선거 가야지!!🔥🔥🔥🔥
“아무래도 우리 좀 쩌는듯” 저는 매일 올림픽공원에 나오면서도 ‘도덕적 우월감’에 빠지지 않으려 애썼습니다. 우리가 집회에 나와 있다고 해서 우리가 절대적으로 옳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정치에 관심 없이 하루를 묵묵히 살아가는 사람들, 연애와 커리어와 공연과 페스티벌을 우선순위에 두는 사람들, 그들을 함부로 비난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사람마다 삶의 무게는 다르고, 한 달 전의 저 역시 정치에 무관심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주변 사람들에게 최대한 부드럽게 말했습니다. “혹시 잘 모르면 한 번만 와서 봐.” “콘서트 보러 왔으면 옆 시위장도 들러봐.” “생각보다 분위기 좋아.” “우리 정말 평화롭게 하고 있어.” 강요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누군가의 무관심도, 누군가의 회피도 어쩌면 아직 몰라서 그런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나 태극기 사랑해.. 눈물이나.. 모두 그런거지..?🥹
일전에도 같은말을 했었지만 필요한 시점같아 다시 말씀드립니다. 🚨 지식의 저주를 주의하세요. 본인이 본질을 보고있다, 나는 눈을 떴다해서 아직 눈감은 분들을 매도하고 혐오하면 안됩니다. [증오]라는 감정만 올라가선 문제해결이 될수없습니다. [증오]만 올라가면 필히 [남탓]을 하게됩니다. 너네가 눈을안떠서 이렇게된거야 너네가 관심이 없어서 이렇게된거야 어느정도 맞는말입니다. 하지만 그들을 외면한다면 누가 좋아할까요. 이 상황까지온건 모두의 잘못입니다. [증오]로 투쟁심을 태우되 [사랑]을 놓치지 말아주세요. 우월감에 젖지않길바랍니다.
오 어제 올공 이렇게 오래 갈줄은 몰랐는데 나오신 분들 봉사자들 진짜 감사해요
극우 세계관 공감 이면에는…'망해가는 대한민국에서 살아남기' #애국소년 #해부보고서 #각자도생 #극우 https://t.co/bUkvWZkeCx
극우 세계관 공감 이면에는…'망해가는 대한민국에서 살아남기' https://www.nocutnews.co.kr/news/6538532
‼️ 자원봉사 ‼️ 올림픽공원에 오시는 자원봉사자분들은 각자 좋은 취지와 목적을 가지고 오신 분들입니다. 그리고 모두 한 사람의 개인입니다. 그렇기에 본인의 행동으로 누군가에게 불편함을 주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래 자원봉사를 하다 보면 피로가 쌓이고 컨디션이 떨어져 예민해질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 저도 모르게 짜증을 낼 수도 있고, 사소한 일에도 오신 어르신들께 말실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 번만 생각해 주세요. 그분들은 이곳에서 어떤 인상을 받고 돌아가실지, 그리고 내 행동 하나가 어떤 기억으로 남게 될지. . . . . 언행에 조금만 더 신경 써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26.6.30 낮 🌞 내향인존 못가는 내향인 부정선거 외치고 항상 올공 한비퀴 돌고 집감 나도 왜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매번 여리고성 마냥 도는중 ㅋㅋ
이런시국을 함께 걱정해주는 너무귀여운 강아지 🐶
6.29.월요 저녁 9시 지금 올공 모인 모두가 애국자분들입니다. 서로 생각차는 조금 있어도 지지정당 조금 달라도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기치 아래 모인 우리 모두는 동지입니다. 오늘 뜨거운 뙤약볕 아래 함께 땀흘리신 분들 고맙고 자유대한민국 지키기 위한 애국심 존경하고 경의를 표합니다. 제가 이 말씀드리는 이유는 오늘 무더위 이곳에 함께 하신 분들 모두 공감하실겁니다. 사랑합니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1. 올공 부정선거 클럽의 불은 붙은 것 같음 2. 부정선거 공감대는 감소보다 증가에 있는 것 같음 3. 제도권은 여전히 표리부동 = 4.19는 43일 걸림. 움직여 정치인 씹세들아
현생에선 공감할수 없고 부정당하는 것들이 올공에선 말하지 않고 있어도 같은 맘이라 느껴져서 그냥 편하고 자꾸 찾게 된다 일을해도 무엇을 해도 머리속엔 올공 생각뿐 이거 이거 올공마약에 빠져버린듯ㅋㅋㅋ 나만그래?나와 같은사람 댓!!
솔직히 나 내향인존 가고싶어.... 그런데 이불밖에 나온것만 해도 실시간으로 HP 감소하는것 같은데 굳이 굳이 나오는 이유? 지금 안나오면 나중에는 이불안에 있는것도 사치가 될 것 같아서 내향인을 이렇게 까지 만드는 이재명은 합니다.
여러분은 잠실 올림픽공원에 왜 가시나요? 더운거 다 견뎌가면서, 귀한 시간과 비용 들여서 집회 현장에 나가는 이유는 결국 다 똑같을 거라고 생각해요. 지난 선거 과정에서 터진 의혹들의 진실을 확실하게 밝히고, 무너진 선거 신뢰를 어떻게든 바로잡고 싶다는 절박함 때문이잖아요. 우리가 싸우는 목적이 이렇게나 똑같은데, 이제는 우리끼리 선 긋고 낙인찍는 데 에너지를 낭비할 때가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대중의 공감과 지지를 가장 확실하게 얻을 수 있는 '진짜 실전 전략'이 뭔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할 타이밍이죠.
와 스레드 첫글 너무 떨리고요.. 매일 좋아요, 리포스트, 간간히 댓글만 달다가 처음 글써봐,, 사진과 영상은 여러날 주의,, 올공엔 주로 혼자가는데 목터져라 외치고 애국가 타임에는 울컥하고,,,, 갑자기 자봉분들이 간식 쥐어주시고.. 너무나 따뜻해서 누구든 꼭 와보면 좋겠어 많은 사람들의 간절함이 모여서 자유 대한민국을 다시 꼭 되찾고 싶어! 모두 화이팅하자✨
공감합니다
올공 현장에서 느낀 답답함이 있어 적어봤습니다. 재선거를 외치는 사람들을 향해 쁘락치니, 대진연이니 하며 공격하는 모습도 보이고, 정작 가장 많은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목소리가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은 점점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부정선거를 포기하자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더 많은 국민들이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는 가장 강한 명분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는 것입니다. 왜 지금은 '부정선거'보다 '재선거'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7가지로 정리해봤습니다. 공감하든, 반대하든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연립의 필요성은 정신장애도 극우문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가치의 연대 공감의 연대가 확산되어야해
제 경험상 “정치 얘기 하지 말자.”는 사람 중에 올바른 정치의식을 가진 사람은 거의 못 봤습니다.^^ 정작 정치 얘기는 싫어하면서, 남의 집 숟가락이 몇 개인지, 세 들어 사는지 자가인지, 대출은 얼마 받았는지, 월 얼마를 버는지 같은 무례한 질문은 다 하고 다니더라고요. 남의 집 사생활은 누구보다 빠삭하게 알고 여기저기 퍼뜨리는 건 참 좋아하더이다. 건강한 진보 성향은 지지합니다. 내 아이가 살아갈 나라에는 무관심하면서, 남의 집 사생활에는 누구보다 관심 많은 건 참 아이러니하네요. 영상속 여성분 말에 너무 공감가서 스레드에 공유! 부정선거 원천무효 당일투표 수개표! 멸공!!!!🇰🇷🇺🇸
요즘 취미가 된 듯 처럼 꾸준히 올공 감
황교안 대표님에게 반해서 입당한 자유와혁신당, 깨끗하고 올바른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올림픽공원 현장과 sns에서의 모습을 지켜보며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기대했던 것은 현 사태의 진실 규명과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집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문제 해결보다 당의 외연 확장과 조직 성장에 더 무게가 실리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이것은 저 개인의 판단일 수 있습니다. 다만 저는 지금 필요한 것이 특정 정당의 주장 및 성장보다 국민들이 제기하는 의혹과 문제에 대한 명확한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이유로 자유와혁신당을 탈당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에 남아 있는 분들의 진심까지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비록 지금은 다른 판단을 하게 되었지만, 당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의 진심까지 부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고민해본다. 대통령을 싫어하는 사람이면 몰라도 대통령 말씀에 공감하고 지지한다면서 여전히 갈라치기하시는 분들은 뭘 공감하고 뭘 지지한다는거지? 대통령께서 답답해서 직접 나와서 갈라치기 하는 사람들의 말을 콕 찝어 “그러지 말라”라고 명확히 말씀하셨다. 민주당내 기득권에 동조하시는 분들이 그 말씀을 지지한다면서 대통령을 칭송하면서, 한편으로 갈라치기의 대상이 되는 사람들은 완전척결의 대상으로 또 몰아붙인다. 이지점에서 이해기 안된다. 응???? 1. 대통령님이 왜곡하지 말고 거짓 정보로 경쟁이 아닌 전쟁 만큼은 하지 말라하시고, 다름을 품고 같음을 찾는 그릇이 되라고 명확히 말씀하셨다.( 몇차례 씩이나) 2. 이에, 공감한다 지지한다 지지철회하지 말자. 라도 한다. 3. 그리고선 “이재명 팔이”, “뉴 이재명”을 밟아야한다!!!! 이게 무슨 말이지??? 난 왜 이해가 안되지??? 이래서 내가 언어영역 점수가 그모양 그꼴이었던건가....??
제발 구분하자. 부정선거가 아니라 졸라 무능하고 무책임한 총체적 부실선거다. 정소연 변호사님의 말씀에 100% 공감한다!
🙋♂️ 혹시 지금 저처럼 실시간 올림픽공원 기사보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마음이 매우 불안하신 분들 🥲 몸은 함께 있을 수 없어도 응원의 말이라도 모아보기 위해 공감 맵 가져왔습니다! 우선 1000명이 목표인데 어제 그래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각자 현생 위치에서 응원의 말을 남겨주고 우리 또 올림픽공원에서 만나요! 여기저기 많이 퍼뜨려주세요!
??? : 올공 대표만들기 실패했다는데 어뜨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