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는 이 게임을 9년간 해왔습니다. 하지만 같은 애국자는 애국자일뿐. 고인물? 뉴비? 그런거 따지지 않습니다. 순수하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오신 분들께 급을 매겨서야 되겠습니까? 전 그저 그동안 겪었던 사실들을 “이러한 일이 있었구나~”하고 알리고 싶을 뿐입니다. 특정한 댓가를 받지 않고 오로지 나라를 위한 마음으로 행동해주시는 모든 애국자분들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지금은 자유민주주의의 꽃인 국민의 참정권이 국가에 의해 강제적으로 박탈당한 상태입니다. 좌우논리도 결국 자유민주주의라는 체제 내에서 나뉘어야지 이 체제가 무너지면 다 부질 없습니다. 계몽됐다면서 기득권의 좌, 우 논리로 싸우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