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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4:50 기준

잠실: 여유 · 9,000명잠실9,000명자세히보기 ›청와대 · 경복궁: 여유 · 300명청와대 · 경복궁300명광화문광장: 여유 · 800명광화문광장800명서울역: 여유 · 4,000명서울역4,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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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행입니다.. 온리 재선거는 좀.. 초창기에 이미 화합으로 조정

분탕 그만 ㅠㅠㅠ 뭐든 간에 싸우지말고 자유롭게 외치면 안돼? 중국도 분탕러들 때매 실패했다며.. 자기가 다 맞다고 우기지말고 구역 넓으니까 하고 싶은 사람끼리 하는건 어때.. ㅠ 올공 올라가보기도 전에 다 분열될거같아 무섭다 본질이 뭐였는지, 뭘 위해 모였는지 제일 우선으로 생각해줘ㅠㅠㅠㅠ

여러분 저는 이 게임을 9년간 해왔습니다.
하지만 같은 애국자는 애국자일뿐.
고인물? 뉴비? 그런거 따지지 않습니다.
순수하게 나라를 사랑하는

여러분 저는 이 게임을 9년간 해왔습니다. 하지만 같은 애국자는 애국자일뿐. 고인물? 뉴비? 그런거 따지지 않습니다. 순수하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오신 분들께 급을 매겨서야 되겠습니까? 전 그저 그동안 겪었던 사실들을 “이러한 일이 있었구나~”하고 알리고 싶을 뿐입니다. 특정한 댓가를 받지 않고 오로지 나라를 위한 마음으로 행동해주시는 모든 애국자분들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지금은 자유민주주의의 꽃인 국민의 참정권이 국가에 의해 강제적으로 박탈당한 상태입니다. 좌우논리도 결국 자유민주주의라는 체제 내에서 나뉘어야지 이 체제가 무너지면 다 부질 없습니다. 계몽됐다면서 기득권의 좌, 우 논리로 싸우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한평생을
전라도 전주에서 살아오셨습니다.

어제, 올림픽공원에 서 있는데
아버지 전화가 왔습니다.

"너 서울 뭐 하러 다녀왔냐.

저희 부모님은 한평생을 전라도 전주에서 살아오셨습니다. 어제, 올림픽공원에 서 있는데 아버지 전화가 왔습니다. "너 서울 뭐 하러 다녀왔냐." 타지에서 혼자 사는 아들 걱정하실까 봐, 친구 보러 잠깐 왔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카카오톡에 태극기 사진을 올리자마자 다시 전화가 울렸습니다. 올리는 순간 걸려 온 전화라, 직감했습니다. 아셨구나. 부모님과 떨어져 산 지 어느덧 8년. 솔직히, 무슨 말이 나올지 짐작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수화기 너머로 들린 건, 호탕한 웃음소리였습니다. "부정선거 때문에 다녀온 거지?" 그렇게 물으시면서 크게 웃으시는 아버지 목소리를, 참 오랜만에 들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전라도냐 경상도냐, 어느 정당을 지지하느냐로 서로 등 돌릴 게 아니라, 잘못된 것은 잘못됐다고 함께 말할 수 있는 나라. 저는 그런 대한민국을 보고 싶습니다.

한국 정세가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이유. 불과 50년만에 후진국 에서 태어난 세대 개발도상국에서 태어난 세대 선진국에서 태어난 세대 이들이 다같이 섞여살고있음. 근데 지금 화합쫌 되는것 같은기분! (후진국에서 태어났어도 사람이 후지다는 뜻은 절대아님. 환경이 그렇다는 말임.) #올림픽공원

책을 읽다 14 이웃집 극우?
책벌레수다 : 밉말(혐오표현)은 안 아름답다

 노래하는 사람은 하루를 온해(100년)로 맞아들여서 누린다. 노래

책을 읽다 14 이웃집 극우? 책벌레수다 : 밉말(혐오표현)은 안 아름답다 노래하는 사람은 하루를 온해(100년)로 맞아들여서 누린다. 노래하지 않는 사람은 온해를 살아도 모두 똑같은 하루로 갇힐 테고. 노래하는 사람은 언제나 놀이를 하면서 노을을 품는 마음이니, 모든 하루가 새롭다. 노래를 안 하는 사람은 노래가 없으니 놀이가 없는데다가 아침노을이든 저녁노을이든 안 쳐다보는 터라, 언제나 낡아가고 늙어가는구나 싶다. 지난날에는 ‘오른쪽’에 서던 사람들이 ‘극좌’라고 빨간띠를 붙이면서 따돌리고 괴롭히고 죽이기까지 했다. 오늘날에는 ‘왼쪽’에 선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극우’라고 빨간띠를 붙이면서 예전에 ‘오른쪽’ 무리가 했던 짓을 고스란히 되풀이한다. 지난날 사납게 춤추던 칼부림을 치워낸 자리라면, 이제는 서로 어깨동무하면서 ‘함께짓기·함께빚기·함께심기·함께돌봄·함께가꿈’이라는 ‘함께살림·함께살기’로 나아갈 노릇이지 않을까? 왼쪽은 왼쪽이고 오른쪽은 오른쪽이다. 우리 몸에서 왼손만 쓸 수 없고, 오른손만 쓸 수 없다. 왼눈이나 오른눈으로만 보다가는 ‘외눈·외곬’이라 여긴다. 왼다리와 오른다리를 나란히 써서, 왼발과 오른발로 똑같이 내딛을 적에 비로소 ‘걷다’를 이룬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별과 이 땅과 이 마을에서 ‘함께’ 살아가는 길이란, 너하고 나를 쩍쩍 가르는 ‘극좌·극우’라는 빨간띠가 아니다. “그래 넌 왼쪽이구나”랑 “그렇구나 넌 오른쪽이네” 하고 받아들이면서, 더 자주 만나서 ‘이야기(대화)’를 할 일이다. ‘함께’를 바라보면서 왼오른발을 함께 쓸 노릇이다. ‘함께’를 헤아리면서 왼오른손을 함께 다룰 노릇이다. ‘두손모아’ 고요히 바랄 수 있다. ‘손모아’ 참하게 그릴 수 있다. 오른무리가 왼무리를 함부로 따지고 재고 자르는 짓은 멍청했다. 왼무리가 오른무리를 깔보고 얕보고 모자라다고 놀리거나 손가락질하는 짓도 멍청하다. 누가 더 잘못했다거나, 누구야말로 말썽거리라고 끊거나 가를 일이 아니다. 이쪽 삿대질이건 저쪽 손가락질이건 똑같이 얄궂다. 우리가 할 일은 삿대질도 손가락질도 아닌 ‘두손잡기’여야 하지 않을까? “이 모습을 보렴” 하고 짚어 주고, “이 별에서 함께 살아가는 길이란 무엇일까?” 하고 물어보고 귀여겨듣는 길을 열어야 하지 않을까? 작은길(소수자)을 작은씨앗으로 삼아서 돌보고 아끼려면, 작은길뿐 아니라 왼길과 오른길이 나란히 서면서 가운길을 바라보고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할 노릇이다. 가운길을 잊거나 잃거나 팽개친 채 뿔뿔이 흩어지는 왼길과 오른길로 싸움박질만 붙일 적에는 그저 불바다이다. 우리 스스로 왼이나 오른이라는 하나만 외따로 고르려고 할 적에는 그야말로 예나 이제나 피비린내가 흐르는 불바다에서 헤맨다. ‘그들·그놈들’이라는 말도 언제나 따돌림말(혐오표현)이다. ‘극좌·극우’라는 빨간띠도 언제나 사납말(혐오표현)이다. “쟤네들은 왜 저래?” 하고 눈꼴시게 흘기면서 ‘따지기(분석·평가)’를 할 때가 아니다. “그래, 우리 좀 만나서 터놓고 이야기를 해보자!” 하고 손을 맞잡고 천천히 들길을 거닐면서 끝없이 말을 나누어야 할 때이다. 왼손으로는 오른손을 잡아야지. 오른손으로는 왼손을 쥐어야지. 둘이 나란히 손잡는 어깨동무로 나아가면서 ‘말나눔(이야기)’을 하지 않는다면, 서로 옳다(정의)고 목소리만 높이는 끔찍한 불늪으로 잠길 테지. 누가 옳으니 그르니 하고 따지는 일은 나쁘지 않다만, 따지기만 하니 싸우고 겨루고 다투다가 불이 붙느라, 둘 다 일을 안 한다. 우리는 ‘일’을 할 사람이다. 버스일꾼이나 택시일꾼이 왼켠이건 오른켠이건 그저 버스를 몰고 택시를 몬다. 가게지기가 오른켠이건 왼켠이건 누구나 맞이하면서 살림을 사고판다. 책집지기가 왼켠이라면 왼켠만 손님으로 맞아야 하나? 책집지기가 오른켠이라서 오른켠만 책손으로 삼아야 하나? 책집지기는 왼켠이거나 오른켠일 수 있되, 손님맞이는 늘 ‘가운자리’로서 할 노릇이요, 모든 책은 ‘가운눈’으로 살피면서 읽고 익혀서 나눌 노릇이다. 우리는 이제 “이웃집 극좌”도 “이웃집 극우”도 아닌 “이웃집 너”를 만나러 담벼락부터 허물어야 한다. 이웃집은 왼도 오른도 아닌 그저 ‘이웃’이다. 이 땅에 찾아와서 일하는 사람이 ‘이웃일꾼(이주노동자)’이듯, 이 땅에서 오래도록 옆집에서 살아온 사람도 ‘이웃’이다. 이웃을 마주하면서 이으려 하기에, 말이 흐르고 흐르며 잇는 길인 ‘이야기’라고 한다. ‘읽다’란 ‘일다 + 익다’이다. +

🥹 올공은  세대 화합의 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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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에게 응원하는
평화로운 화합의  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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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공은 세대 화합의 장입니다 🥹 어르신께 감사해 하고 젊은이에게 응원하는 평화로운 화합의 장소 💓 상하 좌우 모두가 하나되는 이곳 올림픽공원 🌱올공🌱 입니다 어떤 스치니 말 그대로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모든것이 있는 올공🌱입니다 🥹🥹🥹

벨기에의 통합과 화합을 상징하는 필립 벨기에 국왕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국왕님께서는 왕세자 시절부터 다섯 차례 한국을 방문하시며 우리나라에 각별

벨기에의 통합과 화합을 상징하는 필립 벨기에 국왕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국왕님께서는 왕세자 시절부터 다섯 차례 한국을 방문하시며 우리나라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셨고, 이는 오늘날 대한민국과 벨기에가 굳건한 신뢰와 협력 관계를 이어오는 든든한 토대가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https://t.co/rQk66x4JIc

인원들이 계속해서 많아진다
이렇게 다양한 연령대가 다 같이화합이 되는건
2002월드컵 이후 처음 봐서 경이롭다

인원들이 계속해서 많아진다 이렇게 다양한 연령대가 다 같이화합이 되는건 2002월드컵 이후 처음 봐서 경이롭다

현재 잠실은 어느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발적인 질서가 있고 나눔이 있습니다. 다른 것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으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분열과 다툼이 아닌 화합과 섬김, 기여의 가치가 실현되는 현장입니다. 감사합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