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강원도 철원 최전방 철책에서 군 복무를 하며 뼈저리게 느낀 것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자유민주주의는 선대분들의 피와 눈물로 세워진 유산이라는 점입니다. 이를 온전히 지켜내어 후대에게 물려주지 못한다면, 제가 이 땅에 서 있을 자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선대님들의 숭고한 헌신을 기억하고 국토를 수호하는 책무를 다하는 것, 그것이 곧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입니다. 이를 좌시하여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지는 상황을 방관한다면, 살아있어도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합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유공자후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