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에서 '부정선거 재선거'를 20일 가까이 외치는데 그동안 부정선거를 음모론으로 몰던 진촉새와 유촉새가 조용하다 준떡이도 스스로 찌그러졌고 김오줌은 민쥐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매우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앞으로 선거와 체제가 어떻게 바뀔지 그닥 희망적이지는 않지만 시대가 변하고 있다 지금까지 사람들을 미혹시키던 마술피리들이 사라지고 있다 민주와 정의를 사칭하던 사기꾼들이 물러나고 보수적인 가치가 힘을 얻는 시대가 되고 있다 과거 군사독재 시대로 돌아갈 것 같지는 않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좌우 진영의 이분법적 흑백논리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있다 #선관위해체 #찢퇴진 #민쥐당해산 #사법부개혁 #투표소수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