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처럼 보여선 안 된다며 부정선거 구호와 성조기를 접자는 분들께 묻습니다 작년 명동 행진을 기억하십니까 중도, 좌파를 넘어 외국인에게 까지 외쳤습니다 수많은 성조기와 CCP OUT 피켓 집단강간 살인범 의혹, 천멸중공 피켓들 행진 끝엔 중공기를 찢었습니다 극우 딱지가 붙어도 개의치 않아했고 서로를 애국자라 불렀습니다 다들 스스로 자랑스러워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극우로 보이면 안 된다며 그 구호도 그 깃발도 접자 합니다 그때가 옳았다면 접을 이유가 없고 접어야 한다면 그때의 당신들은 무엇이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