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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일 화요일 저녁 in 올공 저녁에 선선해질때쯤 사람들이 늘었음 올공 내에 구호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외에 다른 구호는 없었음(적어도 내가 갔을때는 그랬음) 1-3은 서서 외치는 분들 1-2는 앉아서 외치는 분들이 계셨음 1-4내향인존은 점점 낭만적이어짐 2-1은 에이웹 설명존으로 바꼈음 그 외 찬송가존 기도존 부정선거노래존 등등 있었음. 올공 입구 카페있는데는 지나갈때마다 늘 누가 싸우고 있던데 거긴 싸움존인가봄. 장기화될꺼 같아 난 이제 현생문제로 매일 오진 못하지만 그래도 지켰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저도 시간 나는대로 올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