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림픽공원 참정권 수호 (7.18) > 𝐏𝐨𝐥𝐢𝐭𝐢𝐜𝐢𝐚𝐧 ━━━━━━━━━━━━━━━━━━ ❝ 서울 #올림픽공원 참정권 투쟁 현장을 찾았습니다. 습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올공 현장에는 수많은 애국 시민분들께서 태극기를 흔들면서 《당일투표 수개표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고 계셨습니다. 애국 시민분들께서는 더이상 우리의 참정권이 국가 권력에 의해 빼앗기거나 찬탈 당해서는 안 되고, 자유 민주주의의 뿌리인 선거가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루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곳에 모여 자발적 투쟁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가 이곳 올림픽공원에서 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의 흐름이 어디로 어떻게 바뀔지는 그 누구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분명한 사실은 87운동권이 40여년 누려온 독점적 지위의 민주화 시대가 그 막을 내리고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ㅅ있다는 것입니다. 경찰을 통해 강경진압을 시도하려던 이재명 정부도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올공에서의 자발적 집회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는 선관위 국정조사특위가 구성되어 열리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권리를 지키고, 우리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존경하는 애국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외치고, 물러섬 없이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6. 7.18. 🇰🇷 연세대 정치학 박사과정 박현우 원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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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새벽 02시 현재도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함성 올공은 결코 멈추지 않는다. 어제 참정권 요구하는 시민 뜻 무시하고 범죄자집단 선관위와 국회 국정조사팀과 3천명이 넘는 경찰력의 위력 앞에 올공 시민들 힘빠지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기우였다. 오히려 더 강해지고 참석자도 더 많아지는 느낌이다. 6.3 부정선거 이전과 이후는 분명히 확실히 달라지고 있다. ■20대 53% 부정선거 인정 ■일반 국민 42% 부정선거 인정 (일반 국민 47% 부정선거 부정) ■야당대표까지도 부정선거 인정 ■여당에서도 특검 가능성 제기 우리가 이기고 있고, 결국에는 우리가 반드시 이길 것이다. 이번 여름 피서와 휴가는 올공에서 보냅시다. 자유민주주의 만세~!!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대학가 시국선언 들여다보니, 부정선거도 재선거도 없었다.
내가 지난 1년간 윤어게인,부정선거, 한국의 공산화 위기 등등을 염병첨병 호들갑떨며 수많은 증거를 들이밀어도 귓등으로도 안듣던 친구들이 내가 말도 안꺼냈는데 지들이 먼저 투표용지가 부족한건 말이 안된다고 목소리를 내며 현장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 아직 한참 부족하다. 더 연하게 외치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지 상상도 안된다. 흰색,회색,분홍색,주황색 친구들이 참여했다가 너무 빨간 색채에 거부감을 느껴 발길을 끊는 일이 잦아지고있다. 화가 난다. 올공이 빨간색이 되면 빨간 인간들밖에 오지 않는다. 나는 분홍색이 되길 원한다. 이왕이면 흰색, 회색까지 . 올공은 빨간색이면 안된다. 연하게 더 연하게. 조금 더 연하게. 🔥
이게 대체 무슨 장면처럼 보이나요…? 한 사람이 “에이웹”을 외치자, 그 소리가 들리지 않게 묻어버리려는 듯 일부러 북을 치는 모습으로 보이는데요. 도대체 왜 “에이웹”을 외치면 안 되는 건가요? “A-web”은 욕설도, 폭력을 선동하는 말도 아닙니다. 단지 세계선거기관협의회의 이름을 외친 것뿐인데, 왜 그 목소리를 북소리로 덮으려 한 건가요? 언제부터 집회에서 정해진 특정 구호만 외쳐야 하는 것으로 바뀐 건가요? 욕설이나 폭력적인 발언도 아닌데, 왜 ‘에이웹’을 외치는 목소리는 북소리로 덮으려 한 건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잠실민주화운동 특정 집단에서 다른 구호를 저렇게 저지합니다…
우선 제가 식견이 높은지는 모르겠습니다. 부정선거는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부정선거 규명 선봉에 있는 NPK 후원자고 단체 통해 부정선거 관련 공부 수년 째 하고 있습니다. 4.15 총선 직후 대중들 부정선거에 관심도 없을 때 노태악 집 앞에서 1인 시위하시는 분 옆에서 몇시간 동안 함께하기도 했습니다. 누구보다 간절히 규명 바라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게 건드리면 당장 좌우 정치인들 상관없이 다 날라가고 우리나라 사법부 카르텔까지 통으로 다 날라가는데 현실적으로 쉬운 수술이겠습니까? 그렇다고 제가 이 규명을 포기하자거나 안된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우선 눈앞에 시급한 문제들을 현실적으로 대처해야죠. 방법은요, 사실 보수 뱃지들이 마련하고 대응해야 하는 거죠. 그런데 안되니까 이런 미약한 개개인까지 난리를 쳐야하는 건데 쟤들의 거시적인 플랜에서 자꾸 변인을 발생시켜서 빠져나가야 합니다. 제가 군중이 집단 지성으로 각성하여 대처해야한다는게 그 말입니다.
올림픽공원에서 들리는 USA구호 성조기는 왜들지#올림픽공원시위 #윤어게인 #극우집회
6.3 지방선거가 망가졌을 때, 그냥 움직여야겠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서 광화문, 과천 선관위로 갔다. 근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더라. 우성아파트 투표함이 경찰의 무력으로 참관인 없이 이동되었을 땐, 모든 사업을 일단 접고 올림픽공원으로 간다는 영상을 올린 후 올공으로 출퇴근했다. 이땐 희망이 좀 보였고. 지금, 부정선거 재선거 운동이 전국을 넘어 세계로 퍼져나가는 걸 보니, 이재명과 민주당의 끝이 보인다. 행복하다. 나도 내 자식들에게 자유를 물려줄 수 있을 것 같다.
전한길입니다. 25억 빚에 허덕일때 하나님께 이 빚만 다갚으면 죽어도 좋다고 했던 그때의 약속 잊지않고 있다가 비상계엄 직후 갑자기 내란이라고 이재명과 한동훈이 외치니까 레거시 미디어도 앵무새처림 윤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하고 다들 마녀사냥 하고 1+1=2 임에도 불구하고 어느 순간 1+1=6이라고 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1+1=6이 되어가는, 미쳐돌아가는 것을 보고 자유대한에 자유가 사라지고 망해가겠다는 생각에 내가 가르친 청년들에게 빚갚는다는 심정으로 욕먹는 지금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1년 6개월 동안 일관되게 "윤어게인, 부정선거 척결, 한미동맹, 배신자(한동훈과 이준석 같은)척결 위해 싸워왔고 이번 6.3부정선거 모든 실증적인 증거가 드러났고 부정선거 척결 위한 하늘이 준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6.3.밤부터 지금까지 묵묵히 .. 앞으로도 꺾이지 않고 목숨 바쳐 싸율 겁니다. 부정선거 척결 마중물이 되고자 합니다. 올공으로 더 많이 모여주십시오
7.23일 화요일 저녁 in 올공 저녁에 선선해질때쯤 사람들이 늘었음 올공 내에 구호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외에 다른 구호는 없었음(적어도 내가 갔을때는 그랬음) 1-3은 서서 외치는 분들 1-2는 앉아서 외치는 분들이 계셨음 1-4내향인존은 점점 낭만적이어짐 2-1은 에이웹 설명존으로 바꼈음 그 외 찬송가존 기도존 부정선거노래존 등등 있었음. 올공 입구 카페있는데는 지나갈때마다 늘 누가 싸우고 있던데 거긴 싸움존인가봄. 장기화될꺼 같아 난 이제 현생문제로 매일 오진 못하지만 그래도 지켰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저도 시간 나는대로 올께요 🇰🇷 ❤️
확장성을 위해 재선거만 외쳐야한다는게 개소리인이유 이 많은사람들이 광화문에서 대구에서 부산에서 광주에서 부정선거 외쳤었음 어젠다가 확실할수록 확장성은 더 커진다
제가 가는 곳이 길입니다 옳다 생각되면 그 길로 걷습니다 현장에 작은 스마트폰 하나뿐이지만 방송사 1억짜리 카메라 보다 값진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재선거 실시, 반국가세력 일거 척결
이미 공산화는 명백히 끝났음. 지금은 국권회복 운동 단계임.
통영 악 바칫다 외친다 재선거!! 재선거!!
몰려든 2030 “선관위 해체”…정치구호 자제 이념론 선긋기 - 청소년·가족 단위 수만 명 운집 - ‘선거무효’ 등 손팻말 들고 행진 - 투표함 반출 여부 삼엄한 감시 - “부정선거 의혹에 기름 부은 꼴” 지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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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면 꼭 보세요" 자발적으로 애국가 부르며 재선거 외치는 국민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