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대체 무슨 장면처럼 보이나요…? 한 사람이 “에이웹”을 외치자, 그 소리가 들리지 않게 묻어버리려는 듯 일부러 북을 치는 모습으로 보이는데요. 도대체 왜 “에이웹”을 외치면 안 되는 건가요? “A-web”은 욕설도, 폭력을 선동하는 말도 아닙니다. 단지 세계선거기관협의회의 이름을 외친 것뿐인데, 왜 그 목소리를 북소리로 덮으려 한 건가요? 언제부터 집회에서 정해진 특정 구호만 외쳐야 하는 것으로 바뀐 건가요? 욕설이나 폭력적인 발언도 아닌데, 왜 ‘에이웹’을 외치는 목소리는 북소리로 덮으려 한 건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잠실민주화운동 특정 집단에서 다른 구호를 저렇게 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