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전투표 의혹 제기, 어디까지가 표현의 자유일까요? 최근 조국혁신당에서 발의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두고 큰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법안에는 선관위 업무를 방해하거나 신뢰를 훼손할 목적으로 사전투표·개표에 관한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한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를 두고 찬성 측은 고의적인 허위정보 유포를 막아 선거의 공정성과 신뢰를 지키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합니다. 반면 반대 측은 ‘허위사실’이나 ‘지속적 유포’의 기준이 불명확하면 표현의 자유와 정당한 문제 제기까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에서는 선거의 공정성을 지키는 것과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 모두 중요한 가치입니다. 앞으로 국회 심의 과정에서 이러한 쟁점들이 어떻게 논의될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법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댓글로 다양한 의견을 나눠주세요. 서로를 존중하는 토론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사전투표 #공직선거법 #선거 #민주주의 #표현의자유 정치이슈 국회 대한민국 시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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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올공 현장에서 '재선거'만 외쳐야 하느냐,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쳐야 하느냐, 혹은 '한미공조 국제수사'를 외쳐야 하느냐를 두고 말이 많습니다. 사실 다른 사람에게 큰 피해를 주지만 않는다면 무엇을 외치든 무슨 상관이 있을까 싶습니다. 각자 외치고 싶은 구호에 맞게 그 구역에 가서 자유롭게 목소리를 내면 될 일입니다. 이 더운 날씨에 소중한 시간을 내어 참정권을 지키기 위해 올공에 나온 모든 이들은, 그 행동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존중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이런 지엽적인 문제로 싸움이 일어나고 편이 갈라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렇습니다. 근본적인 제도 개혁이 선행되지 않은 재선거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진짜 필요한 것은 당일 투표와 수개표 도입, 국민들이 개표 장면을 직접 볼 수 있는 투명한 시스템(박제형 카메라로(cctv) 개표 장면 실시간 송출 등), 그리고 개표 과정에서 거리 제한을 두지 않는 국민들의 전면적인 공개 참관입니다.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이들 사이에서 '올다르크'로 추켜세워진 30대 여성 A씨가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그녀는 가슴에 태극기가 그려진 옷을 입고 취재진 앞에 서서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대가를 치르겠다"며 증거보전이 우선이라는 당당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법률 대리인으로 나선 황교안 대표 역시 "의로운 투쟁"이라며 그녀를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동전의 뒷면처럼 현장의 실상은 팽팽한 갈등으로 가득합니다. A씨가 출입문을 붙잡고 봉쇄한 핸드볼경기장 내부에는 대한체육회 산하 단체들의 사무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체육회 관계자들은 무려 한 달째 사무실에 들어가지 못해 최소한의 장비조차 챙기지 못하는 등 극심한 업무 차질을 겪고 있습니다. 선거 절차의 투명성을 감시하겠다는 명분과 죄 없는 이들의 일할 권리를 침해했다는 민폐론이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습니다. 경기장 문을 붙잡고 버틴 그녀의 행동은 민주주의를 위한 의로운 결단이었을까요, 아니면 타인의 권리를 침해한 독단이었을까요? #올다르크 #업무방해 #대한체육회 #경찰출석 #참정권집회
[조우정의 칼럼]표현의 자유는 내가 말하고 싶은 것만 지키는 권리가 아니다. 내가 동의하지 않는 의견까지도 법의 테두리 안에서 보호받을 수 있을 때 비로소 민주주의는 성숙한다. 과거에도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논란은 끊이지 않았다. 어떤 시기에는 국가 권력이 비판적인 목소리를 억누른다는 비판을 받았고, 또 어떤 시기에는 허위정보와 악의적인 유포를 막아야 한다는 요구가 커졌다. 시대와 정부는 바뀌어도 우리가 지켜야 할 원칙은 바뀌어서는 안 된다. 최근 논란이 되는 법안 역시 같은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 법안을 지지하든 반대하든 중요한 것은 정치적 유불리가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와 국민의 권리가 충분히 존중되는가 하는 점이다. 허위사실과 명예훼손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장치는 필요하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정당한 비판과 다양한 의견까지 위축시키는 결과가 발생한다면 민주주의의 토대는 흔들릴 수 있다. 민주주의는 서로 다른 생각이 공존하는 사회다. 불편한 의견이라고 해서 쉽게 침묵을 강요해서는 안 되며, 반대로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타인의 권리를 무제한 침해해서도 안 된다. 자유와 책임은 함께 가야 한다. 우리는 누구의 편에 설 것인가보다 어떤 원칙을 지킬 것인가를 먼저 고민해야 한다. 오늘은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이 침묵당할 수도 있고, 내일은 나 자신이 침묵당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표현의 자유는 특정 진영의 권리가 아니라 모든 국민의 권리이며, 그 권리는 정권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민주주의의 기준이어야 한다. 아시아빅뉴스 조우정 #조우정 #표현의자유 #예술인 #자유민주주의 #문화민주주의
[미국개입 없기를 바라는 유튜버들] 1. 미국개입 없이 당장 입틀막법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대답 못함 2. 장대표가 해결해주나요? 헌재가 해결해주나요? 3. 자기들 생계부터 바로 막히는데 그걸 인지 못하고 '미국개입 없어요' '미국개입 말하는 사람들 나빠요' 이러면서 세상 제일 똑똑한척 방송하는거 보면 참..
‘일베’ ‘극우’ ‘쓰레기’ 문구가 적힌 배재고 앞 근조화환, 비판의 자유로 볼 수 있을까요. https://t.co/SdS0DfwbrE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을 싸잡아 극우 일베로 명칭하는 것도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일종이라고 생각한다. 민주당, 이재명과 반대되는 의견을 펴는 것을 막기 위해 극우로 몰아서 입을 닫아버리게 하려는 전략이다 어제 아빠와 대화를 하는데 현정부를 비판하니 아빠가 자식이 극우라 너무 걱정된다는 말을 했다. 현 기성시대는 2030이 하는 말을 들을 생각이 없는 것 같다 자기 자식에게도 극우라고 말하는 현실이 잔혹했다 그저 자신의 성치 성향과 반대되는 말을 하면 극우라는 멸칭으로 더이상 반박할 의욕을 사라지게 만들어 입을 닫게 만든다. 누가 이런 세상을 만든걸까
왜 좌파들은 본인과 생각이 다르면 극우몰이를 할까? 우파들을 극단으로 몰아야 중도인척할 수 있거든. 심지어 '민주당이 진정한 보수다'라 말하는 모지리들도 많음. 그럴때, 이거 물어보면 아닥하고 도망가거나 차단함. 전세계 어떤 보수가 초과이익환수나 토지거래허가제, 이번 정보통신망 개정안처럼 개인의 자유로운 발언에 강력한 법적 기준을 내세우냐고. 민주당은 사전적 정의의 리버럴도 아님. 북한이나 중국을 추종하는 사회주의 지향 집단임.
이쯤되면 배재고등학교를 아예 없애버리겠다는 얘기네? 이것은 단순한 징계가 아니다. 음주운전 후보자도 대통령을 하고 음란물 유포자도 국무총리를 하는 마당에 고작 학생들의 응원구호가 당의 방향에 어긋난다고 해서(사실 어긋난 것도 없다, 자기들이 그렇게 해석해서 그런거지), 억지춘향식으로 끼워맞춘 정치탄압이다. 봤지? 까불면 니네 인생 다 조져버릴거야. 학무모들도 조심해. 다 죽여블라니까. 사람의 본성은 한두번은 속일 수 있어도, 장기간 누적되면 더 이상 감출 수 없다. 이제는 눈치도 보지 않는다. 니들은 떠들어라 나는 내 갈길 갈테니. 이 더위에 올공에서 울부짖는 국민들에겐 일절 관심을 주지 않는다. 무관심으로 일관해야 제풀에 죽는다고 믿는 모양이다. 이것은 신호탄이다. 2030뿐만이 아닌, 102030 아니 전세대가 정말 정신차리고 쳐다봐야 한다. 1년 만에 전혀 다른 나라가 되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민주당은 자신을 반대하는 사람을 향해 "극우"라고 하는데, 자신들이야말로 나치나 하는 짓을 하면서 정말 부끄러운 줄 알았으면 좋겠다. 이 반역자 놈들이 집권한 이후, 정부를 비판하는 행위를 감히 형사처벌하겠다는 말이 버젓이 나온다. 특히 총리라는 새끼가 그딴 역모를 입에 담는 걸 보니 정말 통탄스럽다. 내가 배운 법학, 판례에 의하면, 민주주의 국가의 법원은 정부 비판의 표현의 경우에는 심지어 일부 허위가 포함되더라도 보호해준다. 좌파놈들이 표현의 자유 탄압의 상징이라고 했던 [광우병 PD수첩 사건] 대법원 판례가 그 대표적인 판례다. 애초에 힘없는 시민은 표현 당시 국가의 행위가 거짓임을 완벽하게 증명할 수 없다. 거짓일 가능성만으로 표현을 못하게 하면 정부는 사실임을 증명할 수 있냐며 시민과 언론을 협박할 수 있다. 우리나라같은 수준의 나라에서는 정부 비판을 폭력과 고문으로 대할 수 없는 대신 소송을 이용하여 협박한다. 이걸 허용하면 민주주의는 끝장이다.
엔추파도스 그리고 위장 보수 유튜버들 그리고 새로 급부상하는 신예들(갑자기 우상화되면 의심부터 해야함).. 이들을 믿다가 실망하고 배신감에 지쳐 자포자기하는 것 자체가 저들이 노리는 진짜 노림수일지 모릅니다. 그래도 우리 국민들 이제 깨어나면 됩니다. 아직 희망이 넘칩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 🤍화려한 말발이나 정치공학적 계산에 속지 않는 것 🤍배신감에 지쳐 자포자기하지 않는 것 지금 이 시기, 우리가 상처받지 않고 승리하기 위해 가져야 할 유일한 태도는 ’사람‘이 아닌 오직 ’사실과 상황‘으로만 냉정하게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국민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그냥 ’진실한 태도‘ 하나면 충분합니다. 우리가 진실 앞에 바로 서서 “행동”할 때, 대한민국은 결국 승리할 것입니다. 위대한 국민은 포기하지 않습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 국민의 목소리를 지키는 일에 함께해 주세요 #올림픽공원 #표현의자유 #엔추파도스 #진실 #진심
가짜뉴스 기준 모호·이중처벌 우려… 논란의 정보통신망법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집회 참가자들까지 반대 움직임에 가세했고,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는 반대 의견이 14만명을 넘어서면서 '가짜뉴스 차단'과 '표현의 자유 보장'을 둘러싼 사회적 논쟁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30일...
홍명보가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고 나가던 말던 모르겠고 개인의자유를 침해받기 싫으면 올림픽공원좀 와서 직접봐라 이상한곳인지 아닌지.. 여기 올공이 이상한곳이아니라 여길 안오는사람이 의심받고 조용히 차단당하는거 알고있지? 오지도않고 이곳을 판단하지말고 그냥 여기 나온사람 아무한테나 질문해서 개개인의 의견 들어보고 본인이 사태 파악 해봐 남이 주머니 손찔러넣고 질문 안받은건 그렇게 우가우가 거리면서 당장다가올 나라의 미래엔 니가 피해를 입을건데 생각좀 잘 해보라고.. 공산당이 아닌이상 그렇게 한번도 안오는게, 가만있는게 이해가 안된다 -축구팬인데 이번건 1도 관심없고 안봄-
A-WEB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일부러 그 구호를 막으려는 것인지, 아직 사실관계를 확신하지 못해서인지, 아니면 단순히 구호를 하나로 통일하려는 것인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가서 “A-WEB”을 외쳐봤습니다. 그런데 제 목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바로 앞에서 다른 구호를 더 크게 외치고 북을 치며 소리를 묻어버렸습니다. A-WEB을 외치는 것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면 소리로 덮을 것이 아니라, 왜 외치면 안 되는지 설명하고 서로 대화해야 하지 않을까요? AWEB 부정선거 한미공조 외치는게 왜 잘못된걸까
이게 대체 무슨 장면처럼 보이나요…? 한 사람이 “에이웹”을 외치자, 그 소리가 들리지 않게 묻어버리려는 듯 일부러 북을 치는 모습으로 보이는데요. 도대체 왜 “에이웹”을 외치면 안 되는 건가요? “A-web”은 욕설도, 폭력을 선동하는 말도 아닙니다. 단지 세계선거기관협의회의 이름을 외친 것뿐인데, 왜 그 목소리를 북소리로 덮으려 한 건가요? 언제부터 집회에서 정해진 특정 구호만 외쳐야 하는 것으로 바뀐 건가요? 욕설이나 폭력적인 발언도 아닌데, 왜 ‘에이웹’을 외치는 목소리는 북소리로 덮으려 한 건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잠실민주화운동 특정 집단에서 다른 구호를 저렇게 저지합니다…
20, 30 남녀 갈라치기 안되니까 이제 지방 갈라치기로 가는 듯 보입니다. 광주 기업 유치에 너무 티나는데 최고권력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기업의 선택을 강요하게끔 하는게 공정사회 맞나요? 축구에 져서 감독을, 야구에서 언행을 잘못해서 학생들을, 타겟팅해서 어떻게든 인생 망치려고 얼굴, 실명, 인적사항 다 박제시켜버리고 분노하는게 맞나요? 저희는 더이상 멍청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멋있고 좋은 사람들도 많았고 덕분에 힘도 얻고 자유에 대한 감사함도 생겼어요. 부정선거에 맞서서도 대구도, 광주도 힘내고 있어요. 서울 강원 충북 모두 힘내고 있습니다. 같이 응원하고 같이 힘냅시다! 저 대한민국이 좋습니다.
올공에서 연평해전 전사자 추모를 왜 하면 안됨? 나라 위해서 목숨 바친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는 대한민국 전역에서 해도 할말 없는거 아님? 세월호 추모는 광화문에서 몇년동안 했으면서 올공은 왜 안돼? 올공은 참정권 ㅇㅓ쩌고 저쩌고라서? 올공 몇평인지 모름? 핸드볼 경기장 하나만 있음?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재선거 운동이라메? 그럼 자발적으로 추모하는 건 왜 안됨? 순국선열들 없었으면 참정권이고 나발이고 백두혈통 찬반 공개투표 하고 있었을지도 모름 아님 난민으로 다른 나라에서 2등 시민 취급받고 살거나 아직도 국힘은 엔츄~ 이지랄 거리는 것들은 나 차단해줘 난 경계선 지능이랑은 대화 안하거든
이제 곧 (7월 7일부터) 정통망법 개정안(입틀막법)이 시행됩니다. 부정선거? 정부의 기조와 반대되니까 싹 다 잡아와! 재선거? 정부의 기조와 반대되니까 싹 다 잡아와! 당일투표? 정부의 기조와 반대되니까 싹 다 잡아와! 수개표? 이건 하고 있는거 아닌가? 그러니까 싹 다 잡아와! 우리의 의사 표시를, 그리고 정보 공유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이디어 좀 나눠주세요~~~
올공에서 댄스로도 논란거리를 만드시나요 ... 이쯤 되면 뭐 하나 트집잡고 단속하는걸 즐기는 건가요? 적어도 저는, 많은 시민 분들이 자발적으로 나와서 이 공간을 자유롭게 채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 또한 예술인이기에 문화로서 이 나라의 진실을 알리는 것이 진정한 예술인의 도리라 생각합니다 사람들의 발길을 끊는 행위, 분열을 조장하는 행위는 본디 질타 받아야 마땅한 것이고 그것이 아니라면 긍정적으로 봐줄 수는 없을까요 오히려 극우 프레임에서 벗어나기에 많은 도움이 된다 생각합니다 유명한 댄서분들이랑 오랜 전공자분들도 용기내 오셨고 인스타에도 올공 홍보하면서 예술로서 알리고 있는데 그간의 노력이 허무하게 느껴지네요 이곳엔 예술이 묻으면 안되는건가요 예술인 사이에서는 이번 참정권 침해에 대해 알리는 것이 참 조심스럽고 어렵습니다 “예술할거면 정치에 관심 갖지 말아라” “예술이나 하지 정치 성향은 왜 드러내냐” 라는 인식을 가진 사람들의 말을 듣고 침묵했어야 하나요
이게 극우만의 일인가? 소신을 보인 연예인에게 극우 프레임 씌워 출연 막고, 하차시키는 이런 나라에 7.7 근절법이 과연 올바르게 시행될지..
올공 못 오겠다 -> 진짜 1% 제외하고 99%는 올공에 1초도 안 있어봤다 올공 정치적 발언하지마라 -> 투표 자체가 국민의 직접 정치행위다. 국민의 참정권이 유린당했는데 뭔개소리야? 올공에 누구 오지마라 -> 여긴 야생이야 국민들만 오겠냐? 올공은 전쟁터다 별의별 놈들 다온다 익숙해져서 이겨야지 대안있어요? 히잌.. ~하지마라 -> 처 꺼드럭 거리지마 노예새끼들아 분탕인거 다 티나니까 존나 같잖아ㅋㅋ 어디서 남의 자유를 강요해 니깟것들이ㅋㅋ
"극우 어뜨카냐..." 이른바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또는 '사이버 렉카법'으로 불리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7월 7일 시행된다. *세가지 핵심 딱 알려드림! 첫째, 가짜뉴스나 혐오 선동 콘텐츠를 고의로 올리면 피해액의 최대 5배를 물어내야 한다. (피해 금액 입증이 어려워도 법원이 최대 5천만 원까지 배상액을 직접 정할 수 있다.) 둘째, 법원에서 허위정보로 확정된 콘텐츠를 삭제하지 않고 2회 이상 다시 올리면 최대 10억 원의 과징금이 부과된다. 셋째, 주요 타깃은 수익을 내는 대형 유튜버와 언론사이고, 개인 SNS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을 것으로 보인다. ※단순 실수나 풍자·패러디는 처벌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사이버렉카법 #가짜뉴스 #극우유튜브 #허위조작정보근절법 #표현의자유
"극우 어뜨카냐..." 이른바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또는 '사이버 렉카법'으로 불리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7월 7일 시행된다. *세가지 핵심 딱 알려드림! 첫째, 가짜뉴스나 혐오 선동 콘텐츠를 고의로 올리면 피해액의 최대 5배를 물어내야 한다. (피해 금액 입증이 어려워도 법원이 최대 5천만 원까지 배상액을 직접 정할 수 있다.) 둘째, 법원에서 허위정보로 확정된 콘텐츠를 삭제하지 않고 2회 이상 다시 올리면 최대 10억 원의 과징금이 부과된다. 셋째, 주요 타깃은 수익을 내는 대형 유튜버와 언론사이고, 개인 SNS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을 것으로 보인다. ※단순 실수나 풍자·패러디는 처벌 대상에서 제외된다. (상식선의 표현의 자유는 인정) #사이버렉카법 #가짜뉴스 #극우유튜브 #허위조작정보근절법 #표현의자유
태극기 가 극우 들의 상징이 되어버린것에 대하여 우리도 듭시다!! 우리도 걸어봅시다!! 자칫 극우처럼 보일까 피한것이 오히려 더 극우의 상징이 되도록 만든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랑스런 내나라 내조국의 아름다운 태극기를 앞으로는 스스럼 없이 걸어재껴볼란다 백범김구기념관 에서
정치 얘기는 하는 게 아니라는 말은 어디서부터 시작된 거지? 왜 한번도 이 말에 질문을 던질 생각도 안했을까 우리가 정치에 무관심해질 때 가장 이득을 보는 사람들은 누구지? 왜 어떤 때는 모두가 목소리를 냈는데, 왜 지금은 모두가 침묵하는 거지? 세월호를 말하고 비상계엄을 말하고 사회의 부조리를 말하던 연예인과 방송인, 언론인과 정치인, 예술가들은 왜 지금까지도 조용한 건가? 어느때보다도 국가의 미래와 안보 민주주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지금 왜그누구도 말하지 않는 것이지? 국민의 주권은 총칼보다 무관심으로 더 쉽게 무너진다. 침묵은 중립이 아니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말해야 할 때 침묵하고 의심해야 할 때 외면하는 것이야말로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 시작이다.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다. 그리고 깨어 있는 국민만이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다.
여러분, 7월 7일부터 제 수업 공지가 올라오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시행”되기 때문에요. 검토, 통과 같은 게 아니라 “시행” 입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계정이 삭제되고 벌금장이 날아오겠지요. 인스타그램, 스레드, 유튜브, 카카오톡, 각종 국내외 사이트 모두 정부의 검열 대상이자 처벌 대상입니다. 시민들이 서로를 신고하고 감시하는 온라인 판옵티콘의 시작입니다. 언론이 죽었듯이 이젠 개인의 표현이 죽을 차례입니다. 자유민주주의는 암살 당하는 게 아니라 시민들의 무관심과 방치 속에 조용히 소멸하는 것입니다. 15일 남았습니다.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주변에 알리고 분노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 박준호 올림
채널A가 올공 뉴스 보낸다고 와서 찍음 나도 뒤에 서도 되냐고 물었는데 대통령님 사진 보더니 정치적인 모습으로 보이면 안 좋을 것 같다고 하며 난색을 표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그냥 카메라쪽에 있었음. (채널A취재팀이 우파보다 훨씬 똑똑함) 그런데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뒤를 둘러쌈. 성조기투구도 리포터 바로 뒤에서 성조기 들고 성조기하고 있었음. 결국 취재팀은 다른 곳으로 가길래 끝났냐고 물어보니 성조기만 좀 내려주면 좋겠는데 하며 자리를 옮김 그래서 내가 성조기만 좀 내려달래요 라고 하니 군중들 개빡침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사람 맞냐 대한민구 사람 아니다 등 아니 우리나라 언제부터 미국된거야ㅋㅋㅋ 자랑스러운 태극기는 다 등한시 하고 성조기로 국적검증하고 있네
요즘 자극적인 쇼츠나 릴스가 싫어져서 거의 백만년만에 책을 다시 읽기 시작했어요(부끄럽네요) 조지오웰의 《 1984 》라는 책을 읽는중인데 내용은 절대권력이 정보와 언어를 통해서 대중의 정신을 지배하는 디스토피아를 그리고 있어요. 2026년 현재와 비교하면서 읽어보는중인데 책에서 빅브라더는 거대한 포스터로 공포를 심고 통제했지만 2026년 오늘의 우리의 통제는 안전과 적법, 개헌 이라는 세련된 가면을 쓰고 우리안에 이미 깊숙히 들어와 있을수도 있어요. 7월7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법이 시행된다고 하는데 국가가 합법이라는 세련된 탈을 쓰고 개인의 자유를 빼앗고 통제하는데 그게 통제인지도 인식하지 못하고 오히려 합법된 안전 이라고 인식하는 사회가 된다는거죠. 투표한장의 무게를 가볍게 여기는 부패된 행정기관. 박탈된 참정권에 목소리를 내는건 민주주의 국가에서 고귀한건데 집회하는 분들을 교묘히 극우 프레임 씌우는거는 조지오웰이 경고한 1984 안으로 이미 들어가고 있는중일수도...
얼론이 진실을 알리질 않으니 우리가 널리널리 알려하야하는데 7.7 부터는 이렇게 공유하고 알리는 것도 못 하게 될까봐 너무너무 무섭고 우울해요 회사에 연령대가 높은 분들이 많아서 파악을 해보니 sns를 안 하는 40-50대 분들은 정말로 시위를 하고 있는줄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구요 심지어 “투표를 못한건 알겠는데 왜 선수들이 아무것도 못 하게 시위를 해서 민폐냐” 며 전혀 심각하게 받아들이질 않아요 자유대한민국의 정말 마지막 기회이기에 더 많은 사람들이 깨우치고 관심을 가지며 사태의 심각성을 들여다봐야 국민이 하나로 뭉쳐 뭐라도 해볼 수 있는 이 상황에 정치얘기라며 입도 뻥긋 못 하게 하니 어째서 분노하지 않지 ?????? 어떻게 지킨 나라인데 … 저의 분노가 점점 더 커져만 갑니다 ㅠㅠㅠㅠ 그래도 스레드를 보며 저와 같은 많은 애국시민분들 덕에 공감하고 같이 목소리를 내며 많은 영상을 공유중인데 거지같은 악법이 또 어떻게 눈과 귀를 막아버릴지 생각에 분해서 잠이 안 와요
올공 뉴비 들에게 • 재선거를 빼는곳 - 무관심, 표현의자유. • 전략을 위해 일단 재선거만 외치자 - 수상한사람 취급받음. 스스로도 이상하지않음? " 어...? 내가 언제부터 재선거 외치는 사람들을 의심을 하게 됬을까? " 한번쯤 생각해보길. 더 나아가 타임라인을 쭉 되돌아가 보는것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