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을 싸잡아 극우 일베로 명칭하는 것도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일종이라고 생각한다. 민주당, 이재명과 반대되는 의견을 펴는 것을 막기 위해 극우로 몰아서 입을 닫아버리게 하려는 전략이다 어제 아빠와 대화를 하는데 현정부를 비판하니 아빠가 자식이 극우라 너무 걱정된다는 말을 했다. 현 기성시대는 2030이 하는 말을 들을 생각이 없는 것 같다 자기 자식에게도 극우라고 말하는 현실이 잔혹했다 그저 자신의 성치 성향과 반대되는 말을 하면 극우라는 멸칭으로 더이상 반박할 의욕을 사라지게 만들어 입을 닫게 만든다. 누가 이런 세상을 만든걸까